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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호수 -박영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46회 작성일 18-06-30 23:40

본문

산과호수 -박영란

 

색색의 꽃으로 둘러싸인

기분 좋은 향기를 뽐내고

무엇하고 다른 오래 기억되는

눈부신 모든 푸름을 앞 다투어

마음껏 펼쳐 놓은 파노라마처럼

 

화려한 여름 꽃 색의 조화

영혼을 치유해주는 노을빛

근심이 끼어 들 틈 없는 아늑한

훼손되지 않는 경이로운 아름다움

대자연만이 줄 수 있는 녹색의 감동

 

상상해 본적 없는 활력의 순간

초록빛 속에 우뚝 솟은 웅장한산

정신없이 빨려 들어가는 파란하늘

사시사철 꽃으로 어우러지는 산책로

생명의 대지 기세가 당당한 산과호수.

댓글목록

스펙트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이보신 산과 호수가 어딘지 저도 가보고 싶네요.저도 꽃과 나무와이름모를 잡초 등을 매우 사랑한답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펙트럼시인님께~~

안녕하십니까?~
아주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합니다~

토요일 아들과 드라이버코스로 다녀온~
산과 호수를 글로 옮겨 보았습니다~
7월의 녹음보다 더 빛나고 아름다운~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 멋진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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