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살이 -박영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인생살이 -박영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54회 작성일 18-06-24 22:47

본문

 

인생살이 -박영란

 

비 그친 다음 가을 하늘처럼

세월에 떠밀려 살아온 습관대로

모든 것들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긴 기다림 속에서 더욱더 굳세게

 

좋은 생각이 뇌를 자극하고

자랑스럽게 열심히 살면 되지

여로 모로 든든한 보상이 되는

억지로라도 작은 희망을 가지고

자신만만한 일상을 깨우는 여유

 

기억해야 할 것을 잊어버리듯

마음이 변해야 모든 것이 변하는

생색내는 작은 가슴 설렘의 미소

하나둘 멀어지는 인연 끌어당기면

모든 것이 사랑스럽게 보일 것이다.

댓글목록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이나였으면님께~~

안녕하십니까?~
아주 많이 많이 반갑습니다~
힘나는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합니다~
날씨가 점점 무더워집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행복하세요~~^^

Total 41,006건 48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05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6-28
705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6-28
7054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6-28
705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6-28
705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6-28
7051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6-28
7050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6-28
704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6-28
704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6-28
7047
그리움 댓글+ 1
머무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6-27
7046
올미체 사랑 댓글+ 4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6-27
704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6-27
7044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6-27
7043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6-27
7042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6-27
7041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6-27
7040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6-27
7039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6-27
703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6-27
703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6-27
703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6-27
7035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6-27
7034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6-27
7033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6-27
7032
바다 이야기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6-27
7031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6-27
7030
스승 댓글+ 1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6-27
7029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6-27
70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6-26
702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6-26
702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6-26
7025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6-26
702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6-26
7023
보리 댓글+ 1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6-26
7022
장마 /추영탑 댓글+ 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6-26
7021
당신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6-26
702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6-26
7019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6-26
7018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6-26
7017
푸른 장마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6-26
701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6-26
70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6-26
701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6-26
7013
댓글+ 2
김이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6-26
701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6-25
7011
관조 댓글+ 2
아이눈망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6-25
70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6-25
7009
비가오면 댓글+ 1
qkek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6-25
7008
노년의 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6-25
7007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6-25
7006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6-25
7005
말석의 랩(rap) 댓글+ 10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6-25
700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6-25
7003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6-25
700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6-25
7001
화장실 풍경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6-25
7000
시간의 강물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6-25
6999
파도타기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6-25
6998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6-25
6997
인공위성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6-25
699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6-25
6995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6-25
6994 저별이나였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6-25
6993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6-25
6992
고향의 밤 댓글+ 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6-25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6-24
6990 바람과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6-24
6989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6-24
6988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6-24
6987
부불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6-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