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를 회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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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를 회상한다/ 미소..
눈에서 활짝 피어 빛나는 해바라기 꽃을 감출 수 없어
고개를 돌리고 뒷걸음쳤지만
눈에서 활짝 피어 빛나는 해바라기 꽃을 감출 수 없어
고개를 돌리고 뒷걸음쳤지만
불규칙한 심장의 박동은 이미 읽히고 있었다
당신 옆이 정말 내 자리일까
흘깃거리는 사이에 마주친 눈, 숨 멎는 호흡, 단속했던 마음이 밖으로 흘렀다
당신 옆이 정말 내 자리일까
흘깃거리는 사이에 마주친 눈, 숨 멎는 호흡, 단속했던 마음이 밖으로 흘렀다
댓글목록
청웅소년님의 댓글
미소님
헤아릴수 없는 불안함은 왜일까요
몇년만에 문안 드립니다
건강하시죠.....
미소..님의 댓글의 댓글
청웅소년 시인님
안녕하세요?
탈퇴하신 줄 알았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굴레가 불안 요소를 끊임 없이 지속·발생해 내기 때문 아닐까요
반갑습니다, ^^
임기정님의 댓글
저도 선유도를 회상하며 미소님의 환한 웃음이
마음에 쏘옥 들어옵니다
잘 지내시지예
미소..님의 댓글의 댓글
고마우신 임기정 시인님
제가 너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열심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2018년도 6월이 끝나가고 있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7월 맞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