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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를 회상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82회 작성일 18-06-26 16:00

본문

 

 

 

 

 

선유도를 회상한다/ 미소..




눈에서 활짝 피어 빛나는 해바라기 꽃을 감출 수 없어
고개를 돌리고 뒷걸음쳤지만
불규칙한 심장의 박동은 이미 읽히고 있었다

당신 옆이 정말 내 자리일까
흘깃거리는 사이에 마주친 눈, 숨 멎는 호흡, 단속했던 마음이 밖으로 흘렀다







댓글목록

미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웅소년 시인님
안녕하세요?
탈퇴하신 줄 알았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굴레가 불안 요소를 끊임 없이 지속·발생해 내기 때문 아닐까요

반갑습니다, ^^

미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마우신 임기정 시인님
제가 너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열심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2018년도 6월이 끝나가고 있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7월 맞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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