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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17회 작성일 18-06-29 06:15

본문


굳게 잠겨있던 문이 열리고

감금되어 있던 자유가 풀려난다.

-

문 이었다가

벽 이었다가

막힘이었던,

불통이 허물어지고

-

통로가 되고

소통이 이루지는 열려진 문,

속이 다 들여다보인다.

-

여전히 어둠이 깔려있고

아무도 찾아주는 이 없는,

폐가처럼 닫혀 지지 않는,

제 기능을 상실한 문이

하품을 하고 있다.

댓글목록

소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문이라 하시니
문재*를 문득 떠올려 봅니다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기기는 하나
세상살이 문제에 눈을 감고 있어서
잘은 모르지만
문이 문제가 있다 없다

네이버와 다음이 겨루는 듯 하더군요

보수와 진보



`그냥 제 나름대로 시컷, 시답지 않게 오독해 보다 감니다
문제없는 안녕한 하루 되세요

장 진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찾아주시고 관심있게 보아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세상에는 허다한 문들이 있어, 보이지 않는 마음의 문도..
오늘도 복된날 되세요 소드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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