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햇살 (3번째 창작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외로운 햇살 (3번째 창작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이나였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89회 작성일 18-06-23 02:11

본문

외로운 햇살   - 이수정-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길을 걷는다

아이들 왁자지껄한 소리
한가롭게 자전거를 타고가는사람
그속에 내가 있다

햇살은 따사롭게 내 피부를 비추어줬지만
그햇살은 내 마음을 외롭게 했다

내 마음까지 비춰주는 햇살은 언제 뜰까

나는 가끔 한량한 시인이 된다
그것이 나를 위로해준다면
나는 기꺼이 시인이된다.

채울수 없는 잔에 들이붙고 부어도
채울수 없는 내 마음을
오늘도 진한 카페인으로 채워본다.

   

댓글목록

Total 41,006건 48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986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6-24
6985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6-24
6984
비가 운다. 댓글+ 2
이태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6-24
6983
빈센트 댓글+ 2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6-24
6982
수유 댓글+ 6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6-24
698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6-24
698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6-24
6979
갈라진 틈새 댓글+ 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6-24
697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6-24
697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6-24
6976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6-24
6975 골고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6-24
697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6-24
6973 qkek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6-24
6972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6-24
6971 큰새99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6-24
697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6-23
6969
자귀나무 꽃 댓글+ 1
가을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6-23
6968
金의 시대 댓글+ 1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6-23
6967 解慕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6-23
696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6-23
6965 가득찬공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6-23
6964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6-23
696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6-23
696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6-23
6961
드라이버 댓글+ 10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6-23
6960
우후!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6-23
695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6-23
695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6-23
6957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6-23
6956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6-23
열람중 저별이나였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6-23
695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6-22
6953
마음속의 집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6-22
69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6-22
695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6-22
6950 가득찬공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6-22
6949 解慕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6-22
6948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6-22
6947 삐에로의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6-22
6946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6-22
6945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6-22
694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6-22
6943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6-22
694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22
694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6-22
6940 여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6-22
693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6-22
693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6-22
693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6-22
6936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6-22
6935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6-22
693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6-22
693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6-22
693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06-22
6931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6-22
6930 저별이나였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6-22
692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6-21
6928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6-21
6927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6-21
6926 가득찬공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6-21
6925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6-21
6924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6-21
6923 휴이67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6-21
692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6-21
692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6-21
6920 사람생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6-21
6919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6-21
691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6-21
6917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6-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