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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69회 작성일 18-06-22 09:02

본문

내 어릴적 격었던 과거
내 지금의 감정의 순간순간 퓽 하고 터진다
그게 지금 현제 내 모습이다
아무리 티를 내고싶지않아도 내가 나 자신에게 단호해지지않는이상
티는 나길마련 이였다
그 와의 대화속에선 난 잘할수 있을까
내 이런 이젠 어떻게 멈출지 고민하고있을때
나타나진 않을까 하고 걱정이 됩니다
내 이 몸속마음이 검은 공포속에서 몸부림을 
이젠 참지 못해..약이 들지 못해 괴로워하고 있는 이 나를
누군가가..그가.. 어떻게 봐라봐 줄까 하는 의미심장함만 감돈다
내가 지금 가장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그건 무엇이었을까
소망합니다...
이 간절한 재 마음을 
간절해집니다..
저로인해 누군가가 깊게 상처 받질 않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그저 이젠 이 말 밖에 못하겠지만
죄송합니다
저는 그저 그냥 존재해 하는 사람의 한 모습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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