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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4] 싱가폴 버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120회 작성일 18-06-10 07:44

본문


싱가폴 버거 / 테울




Come here, you little bugger!

이리 와, 이 새끼야!


빌어먹을 녀석을 향한 부자의 막말 욕지거리겠지

혹은, 빌어먹어도 시원찮은 빈자의 발악이겠지


둘 사이 버거운 소리

지겹거나 지저분하거나

그 하나를 빼고

끄트머리로 싸지른 알을 덜어다 그 자리에 억지로 끼워 넣으면

burger가 되겠지


뻥뻥거리던 핵 같은 소리 대신

햄을 가운데 놓고

빵빵거리겠지


아무튼,


둘 다 배부르면

그만이겠지만

댓글목록

맛살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평양에 맥도날드,
와싱톤DC에 평양냉면 분점

둘중에 하나 배 터지는 날
왔으면 좋겠네요.

잘 감상하고 갑네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뭘 먹습니까?
잔칫집 국수나 한 그릇?
상을 차리라 지랄들이고
먹기는 저들만?

아무튼 걱정만 태산입니다
낙관하기도 그렇고
비관하기도 그렇고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하간
둘 다  버거 킹

틱틱 거리지 말고
벙글어지기나  했으면  >>>>>>  뿅뿅  날아갈  텐데

고맙습니다
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버거라도 먹고 좋은 소식 전해주었으면 합니다
세계가 열망하는 대사건, 우리의 현안사항!
잘 풀려야 겠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적은 마음 모아 기도라도 해야 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마황a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황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번 이미지로 시짓기가 힘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재미있었습니다..
생쥐버거가 되겠습니다..
햄버거가 싫어집니다..
배를 통통 두드리며 참치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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