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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4] 세기의 담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189회 작성일 18-06-11 08:27

본문

세기 담판 / 테울




독수리가 생쥐를 낚아채는 건

뻔한 시간문제

덥석의 촌음이겠지


막바지 숨 고름은 살얼음판일 수밖에

허나 제 심장에 독을 품은 쥐, 과연

호락호락할까


냉혹한 그 사이를 허둥지둥 수발들다 

먹이사슬에 발목 잡힌 돼지

어쩌다 의 형국이다


저 이글거리는 표정 앞

벙어리 냉가슴

어색한 피스를 물고 있다

샷다 마우스라며



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70년 묵은 것 하루 아침에 풀리겟습니까
디테일 속에 웅크리고 잇는 악마가 문제겟지요
누구든 예상하고 있는 변수
그걸 지켜보며 마음 조아리는 우리가 참 부끄럽군요
감사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확실한 것은 
전혀  보지 못했던  >>>>  모색하는 사람들의  엑티비티 

겉옷을  벗게 하는 것은  찬바람이 아니라  햇볕이라  했던  그 말씀이  떠오르는  아침
고맙습니다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못 이해하시는 듯
한동안 찬바람 쌩쌩 불었지요
너무 추워서 잠시 햇볕을 쪼는 중
그러나 저러나 아무튼
잘 풀렸으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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