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하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60회 작성일 18-05-31 10:56

본문

 

 하늘 / 정연복

 

언제 어디에서든

바라볼 수 있는

 

하늘이 저기 있어서

좋다 정말 좋다.

 

삶이 즐겁고 행복할 때

또 힘들고 괴로운 날에도

 

쓱 쳐다볼 수 있는

하늘이 있어서 참 좋다.

 

뭐라고 말 한마디

하지는 않지만

 

밤낮으로 나의 모든 것

다 굽어보고 있으리.

댓글목록

Total 41,006건 49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566 여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6-03
6565
꽃들아 댓글+ 2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6-03
6564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6-03
6563 CrownP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6-03
6562 그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6-03
6561
나비의 비행 댓글+ 1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6-03
656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6-03
6559
바람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6-03
6558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6-03
655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6-03
655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6-03
655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 06-03
655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6-03
655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6-03
6552
등목 ( 목물 )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6-03
6551
산책길 벤치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06-03
655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6-02
65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6-02
6548 비쥬0스텔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6-02
6547
나뭇잎 편지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6-02
6546
불금 퇴근길 댓글+ 2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6-02
6545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6-02
6544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6-02
6543
슬픔 후에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6-02
6542
詩人辭表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6-02
6541
중간자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6-02
6540
아내의 발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6-02
6539
한산도 댓글+ 7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6-02
6538
黃桃의 진실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6-02
6537
앵 두 댓글+ 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6-02
653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6-02
653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6-02
653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6-02
6533
겨울나무 댓글+ 2
pyu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6-02
6532 돌체비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6-02
6531
징검 다리 댓글+ 24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6-01
653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6-01
6529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6-01
6528
오월에 감사 댓글+ 6
김 인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6-01
652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6-01
6526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6-01
6525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6-01
652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6-01
6523
산촌의 밤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6-01
652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6-01
652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6-01
652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6-01
6519
흑행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6-01
651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6-01
651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6-01
651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5-31
651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5-31
65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5-31
6513
음과 양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5-31
6512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5-31
6511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5-31
65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5-31
650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5-31
열람중
하늘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5-31
6507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5-31
6506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5-31
650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05-31
6504
선물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5-31
650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5-31
6502 공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5-31
6501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5-31
650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5-31
6499
생명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5-31
64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5-30
649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5-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