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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목 ( 목물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289회 작성일 18-06-03 06:32

본문





등목  ( 목물 )

        석촌  정금용



졸졸 흐르는  
시냇물은

징검다리  때 벗기는

어머니의  이태리타월

철퍼덕
 
등에 난  
붉은 손자국

잊히지 않는
영역 표시




댓글목록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웃지간에 쪼로로 시냇물 소리 정겹습니다. 아래 윗 집 모두...
휴일은 잘 지내고 계신거죠?
저는 꿈을 이상하게 꿔서 레인보우 가족회의를 개최 했습죠. ㅎ ㅎ ㅎ
행복하세요. 해피 썬데이 입니다. 석촌 시인님!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느른하긴 하지만  삼복은  아직  멀었으니
망종 치례  성황하시길 .....

사방이 두런두런 >>    듣기 좋습니다  ㅎ ㅎ
해피 붉은 날  되셔요 ~~  현덕시인님
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징검다리에 철퍼덕 앉아 등물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등에 빨간 자국이 생기면 어머님 손 자국이라
여기며 즐겨 보고 싶습니다
휴일 평안을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옆집  큰 애기  발 동동 구르며  지나가지 못 하게요?  ㅎ ㅎ

물 속에는  다슬기도  징검돌에
다닥다닥  하였었는데 >>>

고맙습니다
석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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