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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택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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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53회 작성일 18-05-25 10:54

본문

아무리 서러워도 걸어가야 한다.
가시밭길이라도 걸어가야 한다.
내가 택한 길이니까.

슬프면, 뭐.
아프면, 뭐.
오로지 나의 길, 내가 택한 길.

나를 감싸줄 사람은 없다.

넘어져도 일어서야 하고,
억울해도 불만은 없어야 한다.
내가 택한 길이니까.

용기가 없어서 택한 길이니까.

내가 택한 길/ 창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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