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통한 상새한 세상의 동물들의 반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아버지를 통한 상새한 세상의 동물들의 반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52회 작성일 18-05-14 10:23

본문

아버지는 자는 새를 잡아 오는 개의 코에 부리로 개코를 쫏곤 하셨다.
그리고 짜장면 먹고 탕수육 짜장면을 안먹고 돈을 안내고 도망 첬다.
동물들은 아버지를 따랐다.
난 좋아 하니 물곤 했다.
난 그래서 벌래를 좋아 한다.
하루 살이 하루를 살아도 기분 좋게 끝난 다는 하루 살이.
아버지는 술을 먹고 싸우다 맞고 왔다.
그리곤 많이 때렸 다는 듯이 말했다.
금방 세상이 뒤돌아 설것 같던 아버지의 뒷 모습에서.
화병과 당뇨병이 돌고 술을 마시고 스트래스를 있는 대로 풀고 갔다.
싫은 아버지의 소리는 사람이 있을 때는 없었다.
아주 교활한 사람이 였다 아버지는.
웃기고 교활한 사람 어머니는 그걸 따라 도라 가셨는지 모른다.
그교활한 플래이를 따라 갈 사람은 없었다.
술과 찌들은 아버지의 날마다 봐뀌던 얼굴의 모습.
누나는 당하고만 있었다.
점점 당하다 나만큼 당하면 공격 하겠지.
아버지 보다 누나가 이제는 교활 하다.
대학교를 올 장학금을 타고 나왔던 누나 2년재를 나왔지만
누나는 나 보다는 행복 했다.
구렁이 갔았던 누나 이제는 조르기를 잘한다는 것과
아버지는 미친 개 같이 성질을 부린다는 것을 알았다.
그건 외계인도 그만큼 소리를 못지를것 같았다.
귀도 어둡고 글자도 못쓰고 초등학교도 못 나오고 구라를 치던 아버지의 모습.
65살이라 하다 68이라 한다.
가만이 보니 아버지는 놈팽이 였다.
14만원 번다 하면서 집에 쓰는건 없다 자기 입에 넣는건 많다.
도둑놈 같던 아버지는 나를 자꾸 오라 최면술 같은 것을 쓴다.
나의 아늑한집.
자꾸 전화를 걸어 나에게 나쁜 화난 말과 뜯어 먹으려는 간섭과 괴롭힌다.
정신분열을 이르킨다 스트래스 밭은 말과 화내는 말로.
나쁜 누나의 모습 이젠 지처서 간을 찌르고 기름으로 나를 라이타로 태우고 십다.
지첬다.
한번만 더 괴롭히면 못참을것 같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3건 49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17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5-15
6172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5-15
617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5-14
617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5-14
616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5-14
616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5-14
616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5-14
616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5-14
616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5-14
6164 시인86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5-14
616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5-14
6162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5-14
6161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5-14
6160 감디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5-14
열람중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5-14
615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5-14
615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5-14
615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5-14
615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5-14
615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5-14
6153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5-14
6152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5-14
615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5-13
615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5-13
6149
너의 손길 댓글+ 1
그여자의 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5-13
614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5-13
6147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5-13
6146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5-13
6145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5-13
6144 야동역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5-13
6143 순수한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5-13
6142 버퍼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5-13
614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5-13
6140 여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5-13
6139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5-13
613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5-13
613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5-13
613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5-13
613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5-13
6134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5-13
613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5-13
613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5-13
6131 pyu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5-13
613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5-13
612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5-13
612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5-12
6127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5-12
612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5-12
6125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5-12
6124 香湖김진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5-12
612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5-12
6122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5-12
6121 여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5-12
6120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5-12
6119 91kk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5-12
6118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5-12
611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5-12
6116 다른보통사람anoth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5-12
6115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5-12
6114 감디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5-12
611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5-12
611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5-12
611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5-12
611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5-12
6109 야동역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5-12
610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5-12
610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5-12
6106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5-12
610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5-12
61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05-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