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50회 작성일 18-05-09 12:20

본문

사랑하는 느낌들로 살았으면

그리운이에게 그립다 한장의

편지를 쓸때면 아름다운 추억들을

가장 곱게 써내려갔으면

누군가를 위로할때 그대는 사랑받으려

태어났기에 더큰 사랑받으려

그렇게 인생의 수채화 그리는것이라

말해줄수 있었으면

계절은 살아가는 것을 축복하기 위해

계절이라 하며

시간은 살아가는 것을 그대 마음으로

위로할수 있기에 시간이라 하며

나의 말한마디

계절과 시간을 떠돌다 삶의 한가운데에서

좋은 인연을 좋은 이웃을

만드는데 튀어나왔으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6건 50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0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5-10
6075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5-10
6074 시인후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5-10
607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5-10
607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5-10
607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5-10
607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5-10
6069 pyu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5-10
6068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5-10
606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5-10
606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5-10
6065
풍류시절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5-10
6064 감디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5-10
606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5-10
606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5-10
606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5-10
6060
불청객 댓글+ 1
다른보통사람anoth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5-10
6059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5-10
605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5-09
60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5-09
6056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5-09
6055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5-09
605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5-09
6053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5-09
6052 백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5-09
6051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5-09
6050 다른보통사람anoth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5-09
6049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5-09
열람중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5-09
6047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5-09
6046 마크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5-09
6045 香湖김진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5-09
6044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5-09
604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5-09
6042 감디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5-09
6041
멸종의 방주 댓글+ 1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5-09
6040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5-09
603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5-09
6038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5-09
603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5-09
603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5-09
603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5-09
6034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5-09
603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5-09
603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5-08
60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5-08
6030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5-08
6029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5-08
6028 백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5-08
6027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5-08
602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5-08
6025 pyu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5-08
602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5-08
602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5-08
6022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5-08
6021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5-08
6020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5-08
60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5-08
601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5-08
601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5-08
601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5-08
60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5-08
601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5-08
6013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5-08
601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5-08
6011 선악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5-08
6010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5-08
600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5-08
6008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5-08
6007
어린 오빠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5-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