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가지를 흐르는 새 울음소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나뭇가지를 흐르는 새 울음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98회 작성일 18-04-27 21:20

본문


  나뭇가지를 흐르는 새 울음소리


  정민기



  나뭇가지라는
  강을 흐르는
  새 울음소리

  지저귀는
  저 물 흐름의
  깊은 눈망울

  누군가를
  사무치게 그리워하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3건 50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893
오월의 노래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5-02
5892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5-02
589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5-02
589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5-02
588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5-02
5888 포근이원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5-02
5887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5-01
588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5-01
58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5-01
5884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5-01
5883 블랙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5-01
5882 낙엽교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5-01
5881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5-01
5880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5-01
5879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5-01
5878 그여자의 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5-01
5877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5-01
5876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5-01
58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5-01
5874
신록 오월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5-01
587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5-01
5872 바지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5-01
587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5-01
587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5-01
58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5-01
586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5-01
586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5-01
586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5-01
5865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5-01
5864 시인후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5-01
5863
평생 작곡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5-01
586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4-30
586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4-30
5860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4-30
5859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4-30
585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4-30
585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4-30
5856
거리의 풍경 댓글+ 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4-30
585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4-30
5854 시인후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4-30
585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4-30
585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30
5851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4-30
585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4-30
5849 pyu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4-30
584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4-30
5847
모정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4-30
5846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4-30
5845
연애사 댓글+ 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4-30
584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4-30
584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4-30
58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4-29
584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4-29
584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4-29
5839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4-29
5838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4-29
583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4-29
583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4-29
5835
오월의 연가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4-29
5834 남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4-29
5833
구린질에서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4-29
5832 sj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4-29
5831
울음 새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4-29
583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4-29
5829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4-29
5828 sj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4-28
5827 그여자의 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28
582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4-28
582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4-28
58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4-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