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으로 물드는 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초록으로 물드는 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84회 작성일 18-04-21 03:15

본문

초록으로 물드는 봄 - 예향 박소정


지금 곁에 있다고
행복에 겨워 할것도 없고
떠났다고 허전한 것도 없는 일상
강물과 바람을 보면 알듯
변하는 자연만물이 삶의 지표이다.


봄의 문턱을 못 넘고
갔다고 애석한 것도 없고
곁에 없다고 아쉬워할 필요없다.
여백은 고요한 명상의 길
꽃도, 초록도 잠시 채워주는 봄이니까.


고난으로 빛을 찾고
힘든 순간에 정신이 명료해지듯
침묵은 자아를 찾는 황금 나침판!
머물지 않는 자연은 중용의 길을 제시한다.
초록도 역동의 겨울을 지나왔으니.
2018 04 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7건 50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72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4-23
57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4-23
5725 sj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4-23
5724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23
572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4-23
572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23
5721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4-22
57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4-22
57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4-22
5718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4-22
5717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4-22
5716 눈사람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4-22
571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4-22
571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4-22
57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4-22
5712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4-22
5711
낙화 댓글+ 1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4-22
5710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4-22
570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4-22
57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4-22
570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4-22
570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4-22
570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4-22
5704
어느 노후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04-22
570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4-22
570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4-22
570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4-22
5700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4-22
569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4-21
569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4-21
56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4-21
5696
36.5℃ ex.ver 댓글+ 2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4-21
5695 그여자의 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4-21
569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4-21
569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4-21
5692 후승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4-21
569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4-21
569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4-21
568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21
5688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4-21
5687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4-21
5686
앵무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4-21
568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4-21
568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4-21
열람중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4-21
568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4-20
568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4-20
5680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4-20
5679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4-20
5678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4-20
5677
빗속에서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4-20
567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4-20
5675
탈출 /추영탑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4-20
567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4-20
5673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4-20
5672
아침의 항해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4-20
5671
시드니 4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4-20
567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4-20
566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4-20
566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4-20
56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4-20
566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4-20
5665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20
566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4-19
5663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4-19
566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4-19
5661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4-19
5660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4-19
5659 권계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4-19
5658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4-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