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멸하는 영겁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멸하는 영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93회 작성일 18-04-24 10:13

본문

사멸하는 영겁 - 예향 박소정


우주를 군림하는
유일무이한 태양광
찰나의 광년을 가로질러
밤과 아침사이 새벽을 밝힌다.


소중한 물 한 모금....
자연을 거느리는 광활한 대지
태초의 양수는 생명을 품어안고
물 흐르듯 살되, 진실하게 살라는
침묵의 메신저이다.


오래전 근원의 세계에서
탯줄을 건너온 영겁의 시간
내 안에 살고 있는 본연의 존재
삶의 뿌리는 그 먼곳부터 시작되었으니.
영원은.... 소멸되는 지금 이 순간이다.
2018 04 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3건 50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753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4-25
57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4-24
5751 쥬스040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4-24
575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4-24
5749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4-24
5748 순수한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24
5747
통일 기원 祝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4-24
574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4-24
574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4-24
5744 감디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4-24
열람중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4-24
574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4-24
574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4-24
574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4-24
5739 sj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4-24
5738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4-24
57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4-23
57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4-23
5735 감디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4-23
5734 후승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4-23
573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4-23
573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4-23
573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4-23
573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4-23
5729 낙엽교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4-23
572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3 04-23
572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4-23
57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4-23
5725 sj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4-23
5724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4-23
572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4-23
572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4-23
5721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4-22
57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4-22
57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4-22
5718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4-22
5717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4-22
5716 눈사람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4-22
571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4-22
571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4-22
57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4-22
5712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4-22
5711
낙화 댓글+ 1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4-22
5710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4-22
570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4-22
57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4-22
570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4-22
570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4-22
570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4-22
5704
어느 노후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4-22
570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4-22
570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4-22
570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04-22
5700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4-22
569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4-21
569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4-21
56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4-21
5696
36.5℃ ex.ver 댓글+ 2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4-21
5695 그여자의 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4-21
569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4-21
569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4-21
5692 후승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4-21
569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4-21
569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4-21
568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4-21
5688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4-21
5687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4-21
5686
앵무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4-21
568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4-21
568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4-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