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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69회 작성일 18-04-22 13:06

본문

두려운 세월에 몇안되는
나를 다독이며
산자를 위한 손길이었네

그실체는 누구나 하는
외로움과 두려움
하지만 기쁨이거나 순수로
회화 편집의
정신 언어가 대립이 극한에
이르길 즐겨하는
뉴런의 전기신호로
시가 완성되는 진실을
시로서 답할때
시는 살아있을때 
쓰는것
시는 살기 위해  쓰는것
하지만 깊게 깊게 들여다보면
시는 운명인자들만
쓰라는 사실이다.
나는 운명도
살기위해서도
시를 쓰지 않았다.
단지 살아있기 때문에 쓸뿐이다.
나의 시가 쓰여지지 않는다면
시는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는
전설이 될것이다.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면 젤 위에 공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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