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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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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58회 작성일 18-04-16 06:54

본문

생명의 시원이 이름되어 있는 하늘 높음 차원의

순서로서 이름하고 이름함으로 맥동을 부르며

부름함으로 고동을 일으키는 힘겨루기가

정적으로 가득한 영겁의 산과 바다의 자존에 상존합니다

얼음의 밀도가 영원의 부름을 받은 혼령의 환호와 같은

내적 순결한 수수로운 순도로 되어 있어

가까이 감의 환희를 누릴 수 있게 합니다

눈으로 그리움을 좇아 생명의 활로를 누릴 수 있게 하는

엄중한 협곡으로 된 산들의 출중한 높음은

생명의 시현과 맞닿아 있습니다

생명을 발현시키려는 우주의 순리 의지가

바다의 깊음에 가득하여 푸름의 부름에 답합니다

하늘 높음이 영겁의 힘과 교호하여 내어주는

검음으로 된 자존의 광역으로 된 성립의 힘이

시간의 장애를 이겨내며 순간의 환희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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