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에 핀 꽃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절벽에 핀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권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63회 작성일 18-04-17 16:59

본문

절벽에 핀 꽃



어쩌면 너는,
절벽에 핀 꽃
너가 혹시 외로울까
너를 뽑아다 이 주변 친구들에게 심어주자

그렇게 생각했던 나는
생채기를 만들며 절벽을 오를 때
저 꽃은 분명 아름다우리라

하지만 꽃은 그곳에서
내가 아닌
절벽에서 보이는 풍경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쩌면 너는,
절벽에 핀 꽃
너의 향기를 맡으며
이 절벽에서의 풍경을 함께 바라보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3건 50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1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4-17
열람중 권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4-17
5611
취흥--- 수정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4-17
56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4-17
5609
반신욕 댓글+ 3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4-17
560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4-17
560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4-17
560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4-17
560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4-17
5604 행복한빈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4-17
5603 공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4-17
560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4-17
560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4-17
560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4-17
5599 희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17
55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4-16
55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16
5596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4-16
5595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4-16
559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4-16
559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4-16
5592 손성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4-16
559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4-16
559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4-16
5589
갑질 천국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4-16
55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4-16
5587 희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4-16
558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4-16
5585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4-15
55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4-15
55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4-15
5582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4-15
5581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4-15
558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4-15
5579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4-15
557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4-15
5577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4-15
5576
혼술 헛소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04-15
55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4-15
557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4-15
557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4-15
5572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4-15
557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4-15
557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4-15
556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4-14
556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4-14
5567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4-14
5566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4-14
556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4-14
556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4-14
5563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4-14
5562 김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4-14
556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4-14
5560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4-14
555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4-14
555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04-14
5557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4-14
5556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4-14
5555
바위의 삶 댓글+ 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4-14
55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04-14
555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4-14
555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4-14
5551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4-14
555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4-14
554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4-14
554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4-14
554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4-13
554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4-13
5545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4-13
5544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4-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