孝에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孝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64회 작성일 18-04-06 17:48

본문

에게

정동재

 

 

북두칠성 떠 있다

여전하다

 

공동묘지처럼 붉은 십자가

여전하다

자 왈 오도 일이관지를 쓰고 으로 읽고는

하나를 들으면 열을 깨치지 못한 둔재라 변명 중이다

 

耳目口鼻 그리고 일곱 구멍을 읽고는

의 이목구비가 총명치 못하다고 애써 혼내는 중이다

 

여자 얼굴값 하는 거라 했고 나는 도화살 때문이라고 했다

하나도 모르는 게 뭘 까불겠느냐고

한밤중 층간소음에 깬담배 연기가 투덜거리며 허공을 오른다

 

칠성판 일곱 구멍에 없는 놈은 귀머거리 장님 우주는 통행금지다

더하기 를 낳았다는 에게

사람의 앞길을 막는 하늘의 심보는 무엇이냐 다시 또 묻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6건 50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44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4-08
5445
감시 댓글+ 6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4-08
5444
부활 댓글+ 1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4-08
5443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4-08
544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4-08
544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4-08
5440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4-08
543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4-08
543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4-08
5437 Kim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4-08
54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4-07
543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4-07
543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4-07
5433
마음의 뒤꼍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4-07
5432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4-07
5431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4-07
54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4-07
542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4-07
5428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4-07
5427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4-07
542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4-07
542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4-07
542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4-07
5423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4-07
5422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4-07
5421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07
5420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4-06
5419
외로운 날에 댓글+ 4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4-06
54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4-06
541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4-06
5416 휘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4-06
541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06
열람중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4-06
541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4-06
541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4-06
5411
바람의 지문 댓글+ 1
가을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4-06
541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2 04-06
5409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4-06
5408
야수의 허기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4-06
5407
세기의 심판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4-06
540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4-06
540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4-06
5404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4-06
540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4-06
5402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4-06
5401 JAE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4-06
5400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4-06
5399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4-06
539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4-05
53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4-05
539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4-05
5395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4-05
539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4-05
539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4-05
5392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4-05
539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4-05
539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4-05
538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4-05
53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4-05
538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4-05
538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4-05
5385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4-05
5384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4-05
538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4-05
5382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4-05
5381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4-05
5380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4-04
537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4-04
53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4-04
5377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4-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