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8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생명 8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85회 작성일 18-03-22 05:55

본문

개체로 태어나 자연의 한 일부로서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하기 위해 필요한 영과 실물을 용해해

자연의 자존과 성세 만큼 노력하게 하기 위한 힘을 갖는 일,

모두의 갈망이고 엄존한 일어섬의 힘입니다

같이함을 위한 개체의 끝없는 열림으로의 나아가는 오름의 힘,

거칠고 모진 살아남기에서 순수와 순결로의 하나 되는 길,

열림의 환희는 언제나 견인하고 이끕니다

기억의 깊은 곳에서 검음의 힘을 찾아내어 시간 여행을 가능케

하는 열림의 힘의 원천과 맞닿게 되어 있습니다

순간의 열림으로 환희의 도를 이루어 높음의 힘을 이루게 합니다 

유일함으로 세상에서 누구나와 경쟁하여 자존의 힘을 얻게 하는

검음으로 된 내세의 힘심은 생존의 어려움을 언제나 기쁨과

즐거움의 누리에 있도록 내적 세계의 힘을 발휘하게 합니다

영적인 영험함이 언제고 부림에 들어 있게 자연의 기운과

교호되어 있으며 우주의 순리에 부합되어 있습니다

영적인 힘으로 높음을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자연의 순리로의 이입이 가능해지고 역리의 가늠을 할 수 있어

자연의 큰 힘과 교호되며 산출하는 힘으로 창출의 기능을 열게 합니다

자연에서 신의 부름함에 응답하여 열려지는 상태에 들어서게 하여

고동의 울림으로 막강한 시간의 차원의 힘의 배면을 형성하고

맥동과 공명하며 위대함에 도전하는 어둠의 차원의 힘의 배면을 갖습니다

서로를 인지하여 자기의 성립을 가늠하는 내림의 힘과 대면하여

우수의 힘을 인식하게 됩니다 환희의 누리에 있게 되는 축복과 같이 합니다

하늘의 축복은 땅의 축복이 되어 모두가 하나가 되어 축제를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3건 51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123
간이역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3-23
512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3-22
512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3-22
5120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3-22
511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3-22
5118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3-22
5117 그여자의 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3-22
5116 권계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3-22
51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3-22
5114
사과 댓글+ 4
芻仙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3-22
5113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3-22
5112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3-22
511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3-22
5110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3-22
510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3-22
5108
봄길 하루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3-22
510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3-22
510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3-22
5105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3-22
510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3-22
5103
폐차 즈음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3-22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3-22
5101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3-22
5100
돌텡이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3-22
5099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3-22
509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3-21
509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3-21
5096
달빛 댓글+ 2
아이유화이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3-21
5095
봄날은 간다 댓글+ 3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3-21
509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3-21
5093
승천(昇天) 댓글+ 2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3-21
5092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3-21
5091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3-21
5090 권계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3-21
508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3-21
508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3-21
5087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3-21
5086 徐승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3-21
50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3-21
508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3-21
508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3-21
508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3-21
5081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3-21
508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3-21
507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3-21
507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3-21
507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3-21
507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3-21
5075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3-21
507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3-20
50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3-20
507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3-20
5071 권계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3-20
507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3-20
5069
바람의 질투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3-20
5068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3-20
506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3-20
5066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9 03-20
5065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20
506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3-20
5063
산수유 꽃그늘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3-20
5062
봄의 씨앗들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3-20
5061
선인장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3-20
5060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3-20
505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3-20
505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3-20
505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3-20
505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3-20
5055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3-20
5054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3-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