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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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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81회 작성일 18-03-18 21:39

본문

          목련


눈 들어 저만치

송이송이 맺힌 봄

바라보다가

 

설레는 가슴에

꽃 들이는데

 

뉘도 몰래 온 마음

봄물 들었네

댓글목록

공덕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 하신지요?
아직 젊으신가 봅니다.
마음에 봄물 드는 것을 보니
전 인생 다 살았는지
계절이 물들지 않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윤희승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런지 쉬이 노랗다 빨갛다 하얗다 그러네요

팬 관리에 감사드고요

환한 나날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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