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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36쩜5do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01회 작성일 18-03-08 22:58

본문

 

   

 

낯선 위안들은 어지러웠다..

 

내안의 모든 토닥토닥을 모아

너는 있는 힘껏 웃었으나

 

너의 웃음들은 처음부터

삐뚤빼뚤했다..

 

캄캄한 날들이 그 어색함의

한가운데를 지나갔다.

 

흉기처럼 파고드는

...

며리없이 두려웠다..

 

굶고, 굶고, 굶어서

~해진 위장을 밖으로

꺼내야만

 

살아지는 날들을

갑부처럼 가졌다.

댓글목록

터모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를 쓸 줄 아는데, 일부러 이렇게 쓰셨네.
이유가 궁금해서 멘트 남깁니다. 호기심에 ㅋㅋㅋㅋ
왓 해픈????

그로리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행한. 굶주림. 고아
다 모였너여
아~
보소 보소
온통 불행이라도
내일 내집안일 아니면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는 심리 이죽일놈의 질투라니
감옥으로 모두 보내야 합니다
나라가 있고 이웃이 있어야
나도 있다는 그런 깨달음은 엿바꿔
드신지 오래 된 듯 합니다
재앙 입니다
숨는다고 대한 민국에서
숨을대나 있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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