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미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05회 작성일 18-03-08 10:11

본문

미투

그동안 새  한마리도 되지 못했던
미투들 
아니 오래전 미투라고
노래 했던 새 들
여기저기 미투 미투
손 들고 나오는데 
팔다리 다 잘리고 몸통 밖에
없어서 ''미투'' 라고  손들지 못 하고
아임 낫  또는 노 코멘트들 

..............................................................
중국 기행

중국의 길림성에서 북경의 만리장성 까지
기차를 타고 버스를 타고 사박오일  
기행문을 읽었다
북경에서 변검술과 춤을 보고
경극을 관람했다고 했다
다채로운 춤들은 놀라웠다
눈을 감았다 뜨면 옷이 바뀌고
무희들은 무아지경으로 춤을
추고 있었으니까
신비로운 체험뒤 새로운 세계로 입문 했다



............................................
웬수

네가 나 한테
거짓을 말해



.........................
아버지와 아부지

내가 어릴땐
아빠라고 부르지 않았다
아부지라고 했다
저녁에 퇴근해서 오시는 아부지 보며
아부지 하고 매달리면
얼른 사탕봉지를 내어 주셨다
아부지는 달달한 사탕 한봉지 였다
40년전 바나나는 귀한 수입 과일
이었지만 아부지는 선뜻 사서
들고 오셨다
아부지의 지갑은 늘 부유했다
한달에 한번 우리엄마에게 
빳빳한 지폐를 다발로 주셨다
아버지 보다 아빠 보다
아부지가 나는 너무 좋았다

이제는 아부지가 없다
내 아버지는 건강하시지만 지병이 있다
아버지는 현대 의학에 의존 하며
건강을 유지 하고 계시다
가끔 가정안에서의 아부지들이 
세상밖으로 밀려나서 모든 딸들의
아부지가 되고 싶은 욕망을 본다
돈이 많아서 지갑이 두둑한  아부지는 
내 어릴때 동경의 대상 이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51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844 김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3-09
4843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3-09
484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3-09
484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3-09
4840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3-09
483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3-09
483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3-09
483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3-09
4836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3-09
4835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3-09
4834
폭음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3-09
4833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3-09
483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3-09
4831
불면증 댓글+ 1
모찌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3-09
4830 흩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3-09
4829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3-09
482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3-09
482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3-09
4826
허수아비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3-08
4825
꼰대 댓글+ 1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3-08
4824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3-08
4823 36쩜5do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3-08
482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3-08
4821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3-08
482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3-08
4819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3-08
4818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3-08
4817
도루묵찌개 댓글+ 4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3-08
4816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3-08
48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3-08
4814
[이미지 2] 성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3-08
4813
마음씨 댓글+ 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3-08
4812
[이미지5 ] 발 댓글+ 8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3-08
4811
살아 산에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3-08
48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3-08
열람중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3-08
4808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3-08
4807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3-08
480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3-08
480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3-08
4804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3-08
4803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3-08
480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3-08
48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3-07
48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3-07
4799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3-07
4798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3-07
4797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3-07
479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3-07
4795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3-07
479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3-07
479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3-07
4792 나타나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3-07
479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3-07
4790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3-07
478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3-07
478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3-07
478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3-07
478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3-07
4785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3-07
478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3-07
4783
바람의 향기 댓글+ 1
모래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3-07
478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3-07
478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3-06
47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3-06
477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3-06
4778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3-06
4777
꽃이야기 댓글+ 1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3-06
4776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3-06
4775
비서 댓글+ 1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3-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