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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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 / 정연복
아무리
날씨가 궂은 날에도
괜찮다
걱정할 것 없다.
세상 살아가는
솜씨가 별로 없어도
슬퍼할 필요 없다
기죽을 것 하나 없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씨 하나만 좋으면
꽃 같고 또 나무 같은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다.
댓글목록
그로리아님의 댓글
마음씨는 눈이 없어도
마음의 눈이 더 밝아서
잘 보이는 두눈 보다
더 잘 볼것 같네요
여자는 마음씨 맵씨 말씨가
고와야 한다는데ㆍㆍ
바람예수님의 댓글의 댓글
고운 말씨! 가슴에 새겨 갑니다. 감사 드려요.
노정혜님의 댓글
시인님 시향
늘 감상합니다
웃음 가득한 봄날 맞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바람예수님의 댓글의 댓글
많이 부졳한 글입니다. 감사해요.
모래언덕님의 댓글
좋아요.
고운 마음씨
힐링하고 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