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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7, 대장부 /추영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460회 작성일 18-03-09 14:16

본문

 

  

 

 

 

 

 

 

 

 

 

 

 

이미지 7, 대장부 /秋影塔

 

 

 

처음엔

척당불기(倜戃不羈)에 뜻을 두었다가

 

 

나중엔

승풍파랑(乘風破浪)으로 포부를 바꾼 사람

 

 

그리하여

동문서담에 능통하고

 

 

또한

가끔은 여자하고도 싸우고

남이 하는 일은 모두 쇼(show)처럼

보이는 사람

 

 

아,

나도 그런 대장부나 되었으면

 

 

 

 

 

 

 

댓글목록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카랑카랑한  불사춘을
시베리아  삭풍에서라도  연마했더라면

배꽃씨 밝은 밤에 박수무당이라도  해볼걸  껄껄껄

추시인님  다이장푸어    好好好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수무당 좋지요. ㅎㅎ

그리하여 그 대장부 같은 사람이 복채 들고 찾아오면
"당신은 죽어도 아 되여!" 하고 말해 줄낀데... ㅋㅋ

차라리 소장부로 살 겁니다. 남의 손가락질 받느니....
감사합니다. 석촌 시인님! *^^

한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 그런
대장부가 되어 있으신것 같습니다~
겉모양의 치적보다는
내면으로 내공을 한겹 한겹 올리고
계시는 추시인님 모습
지극히 대장부라 인정하며
봄향 가득한 따사로움으로
약간의 명암을 넣어 드립니다ㅎ
볕만큼이나 평화로운 일상 되시길요~^^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다가다 허공에서 길이 엇갈렸습니다.
방금 한뉘 시인님의 대청마루에 쪽지 하나 놓고 온 사이에
누옥에 다녀 가셨네요. ㅎㅎ

에구 그런 대장부 죽어도 싫습니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느니 차라리 그냥 말뚝으로 살겠습니다. ㅎㅎ

무술년의 복, 오만가지 복을 한 트럭 보내드립니다. *^^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즈음 그런 사람들이 출세가 빠른듯 한데,
인간의 도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정직한 사람은 조그만한 잘못도 털지 못하고
그 속에 갇혀 죽습니다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이니 
그 그림자는 세상 한 쪽을 가리기도 합니다.

준 것 없이 밉다는 말도 있지만, 그런 말에 빗대기는 좀 안 됐지만
그 사람 좀 고칠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편견인지는 몰라도.... 감사합니다. *^6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장부라는 말을 참 오랫만에 접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참 대장부란 어떤 것인가
그거만 잘 연구해도 세상이 좋아지겠네요

추영탑 시인님은
진정한 대장부이심을 믿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라라리베 시인님!!  본인도 언제
포토라인에 서서 플래시 세례를 받을지 모르니
믿지 마십시요.  이미지 사진 같은 그런 사람 딱 한 사람
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라라리베 시인님!  *^^

香湖김진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香湖김진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젠 다 꼬구라지고 맘만 한창입니다
이른바 치기이지요
나도 저런 때가 있었나 싶습니다
먹고사는 게 척당불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시 태어난다면 저런 호기도 한번 불려보고 싶군요
좋은 글 많이 쓰십시요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이구,  반가운 손 한 분 오셨습니다.

중국 한나라 때 허신의 설문 중에 있던
말이라는데 얼마나 기개있고 당찬 말입니까?

가훈으로 삼아도 손색 없을 이
  말을 걸어놓고  그 근저에도못
미치는 짓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써본 못난 넋두리였습니다.

귀한 방문,  감사합니다.  김진수 시인님!  *^^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마을의 촌장쯤 되는
사람이니  조금만 관심 두면
금방 알 수 있지요,  ㅎㅎ

난세에는  허접한 사람들이 영웅연하는
일들이 많으니... ㅋ

언젠가  본인이 '인터뷰' 했던
사람입니다.

안녕하시지요?

최경순 시인님!  *^^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안부드립니다.
늘 청청한 창작 활동하시는 추 시인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갈채를 보내드립니다.
항상 겉과 속이 꽉찬 추 시인님의 모습에서 '승풍파랑'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응원의 삼삼칠 박수 보냅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작이랄 거 뭐 있나요?
그냥 알맹이 빠진 낙서지요. 세상 눈 감을 수도 없고
보이는 것을 그냥 지나치자니 열불나고, 그것을 식히느라

주사부리는 거랍니다. ㅎㅎ

최현덕 시인님! 여전 하시네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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