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강가에서 -박영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추억의 강가에서 -박영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89회 작성일 18-03-01 23:43

본문

추억의 강가에서 -박영란

 

햇살 곱디 고운 속삭임

느닷없이 등골을 헤집는

회오리치는 바람과 강물

표현할 수 없는 격한 감정

 

참았던 솟구치는 눈물

닿으면 사라질 듯 당황한

이미 짐작하는 팍팍한 마음

살갗이 스멀거리듯 힘이 드는

 

가슴을 파고드는 과거의 기억

저려올 때마다 빠져드는 외로움

삶의 한발 중심에서 격하게 반응

추운 날 강가에서 서성이는 그리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7건 51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74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3-05
474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3-05
474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3-05
4744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3-05
474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3-05
474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3-05
4741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3-05
4740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3-05
473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3-05
47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3-04
473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3-04
4736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3-04
4735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3-04
473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3-04
4733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3-04
4732 김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3-04
473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3-04
473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3-04
4729
연필 댓글+ 12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3-04
472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3-04
472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3-04
472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3-04
4725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3-04
472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3-04
472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3-04
4722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3-04
472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3-04
472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3-04
4719
천 개의 첫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3-04
4718 마이너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3-04
471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3-04
4716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3-03
471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3-03
47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3-03
4713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3-03
4712
댓글+ 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3-03
4711 가을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3-03
4710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3-03
4709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3-03
470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3-03
4707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3-03
4706
바람개비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3-03
4705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3-03
4704
어느새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3-03
470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3-03
470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3-03
470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3-03
470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3-03
469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3-03
469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3-02
46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3-02
469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3-02
4695 푸른바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3-02
4694
춘 3월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3-02
4693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3-02
469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3-02
469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3-02
469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3-02
468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3-02
4688
복수초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3-02
4687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3-02
468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3-02
4685 모래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3-02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3-01
4683
잠시 여행 댓글+ 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3-01
468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3-01
468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3-01
46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3-01
4679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3-01
4678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3-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