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울한 산하 5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음울한 산하 5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59회 작성일 18-02-20 00:34

본문

하늘의 큰 강림으로 묵음과 암묵의 덩어리가 깨어나 생명으로

힘을 만들어 생명체의 천지가 되어가며 열매의 힘으로 앙축받기 

위해 죽음과 교환한 생의 의지가 땅의 큰 힘의 맥이 됩니다 죽음과 

직면한 모두의 의지가 묵음과 암묵을 깨어내 열매의, 자존의, 그리고

하늘의 위상을 잡아들입니다 깨어나는 자의 그리고 부름받은 자의

이름함의 소명 따르기는 생명의 심결에 이입되어 순수와 순결의

가늠의 갈피가 되지만 음울한 현실은 덩어리 속으로 들어가 꿈으로

해결될 때 까지 영겁과 같이 있게 됩니다 묵음의 혼이 열림으로

깨어나어 검음의 축, 감을 일으킵니다 어둠과의 대면이 가능해지며

하늘의 섭리와 대전을 다시 하며 영험함을 이름합니다 우주의 기와

그러한 생명 발아 존속의 힘을 영겁의 힘으로 앙축하여 대면하여

생을 이룰 힘을 만듭니다 생명체를 땅의 터울 안에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는 소명은 지대한 열림의 힘이 이겨내야 할 앙축의 내심과

태평함의 나아감 축과 조우하게 합니다 그러한 존엄으로 생명으로서

일어서야 할 검음의 축을 응축의 힘으로 그리고 응집의 힘으로

열매의 탄생이 되도록 합니다 검음의 축의 성결과 성령의 힘의

가늠심이 되게 하는 하늘 상태의 응결 축과 힘의 포화와의 겨룸은

존립의 성세로 이룸을 합니다 자존의 존엄성이 하늘 상태의 열림과

대응되면서 우주의 생명 힘이 높음으로 말하고 땅의 응어리 힘은

존재의 수준을 가늠하게 됩니다 열며 도달하고 갇히며 응축되며

내적인 열림에서 생명의 열림 힘과 맥을 같이 이룹니다 이룸으로서

하나 같이 하늘 열림에 차순위로서 대응되는 아픔은 지구의, 땅의

온 생명체의 같이함과 함께함을 부릅니다 푸름과 성세가 온누리에

가득하고 빛의 힘으로 된 성세도 가득합니다 온전함으로 된 땅의

포화하는 힘이 열매를 내어주면서 성적 내면의 세계를 열어 생명의

발아와 존속 힘을 우주의 생명 기운과 접속하게 하면서 생기는 내면의

열림 누리, 배위성의 누리를 만들고 속하게 합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우주의 섭리와 같이됨을 자득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3건 52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63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2-24
456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2-23
456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2-23
45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2-23
4559
불꽃 안부 댓글+ 1
가을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2-23
455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2-23
455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2-23
4556
네가 만약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2-23
4555
눈 꽃 (雪花) 댓글+ 1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2-23
4554
민들레 유산-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2-23
455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2-23
455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2-23
455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2-23
4550
맛과 멋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2-23
4549
투명한 곡선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2-23
454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2-23
45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2-23
454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2-23
4545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2-23
4544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2-23
454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2-22
45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2-22
4541
기억 댓글+ 2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2-22
4540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2-22
4539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2-22
4538
에포케 댓글+ 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2-22
4537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2-22
453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2-22
4535
그을음으로 쓴 댓글+ 10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2-22
4534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2-22
4533
신선한 타인 댓글+ 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2-22
4532
마트 카트 댓글+ 2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2-22
453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2-22
4530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2-22
4529
생각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2-22
4528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2-22
452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2-22
452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2-22
4525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2-22
452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2-22
452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2-22
4522
외로운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2-21
452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2-21
4520
청자 옆에서 댓글+ 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2-21
4519
홀로 댓글+ 1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2-21
4518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2-21
451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2-21
4516 빈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2-21
4515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2-21
451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2-21
451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2-21
451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2-21
4511
바람의 노래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2-21
4510
눈꽃 댓글+ 3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2-21
450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2-21
450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2-21
4507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2-21
4506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2-21
450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2-20
450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2-20
450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2-20
450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2-20
4501 museu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2-20
4500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2-20
4499
내 사랑은 댓글+ 8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2-20
449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2-20
4497
시간 속 눈물 댓글+ 1
안드리드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2-20
449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2-20
4495
유기견 댓글+ 2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2-20
449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2-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