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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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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17회 작성일 18-02-21 14:41

본문

어떤 종류의 아픔에 접근조차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소 깨달고 있다

어떠한 아픔에 접근한다는 것은 그 사람 삶의 전체에 다가가는 것이라서 달콤한 사랑이라 속이고

더 달콤하게 포장하게 되지만 결국엔 사랑스러운 사람은 따로 있고 다르게 사랑에 빠져든다는 것

대부분의 아픔들은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쯤이 빠져들어 봤기에 그 아픔이 실제로 나에게

어떠한 형태로 접근하게 되는지 그런 아픔들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나에게는 어떠한 알수없는 희생을

요구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사람들로 하여간 슬픔이나 아픔에 대해서 실제로 다가가지 못하는 이유다

사람 자체도 아픔이 있는 사람들이 있고 그런 사람들은 그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더 따뜻하게 다가가면

화를 내는 사람도 있고 그 아픔을 나누어야만 하므로 그것이 경고의 형태로 그 사람에게 사랑을 나누는 것이라서

그대가 언제나 희생만을 하며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그것이 얼마나 자신에게 큰 희생을 요구하게 되는지 깨달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그 형태가 실제로 당사자에게는 미워하게 만들거나 그 행동들을 싫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다 사람은 사랑의 형태의 대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고 알고 있으면서 사랑에 빠지고 함께

그 싫음을 견디며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서 누군가가 당신의 좀 더 달콤한 유혹에 넘어간다면 그 사람은 당신에게

경고하기 위해 당신의 삶에서 아픔을 제거하기 위해 다가갈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함께 해야하는 것이다

삶은 대부분이 견디며 살아가고 있으므로 그리고 사랑이란 그런 견딤에 서로가 알맞다 생각하므로 함께 하는 것이다

사랑에 빠진다는 것은 아마도 나의 역활이 있거나 그대가 나의 역활을 정확하게 안다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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