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 나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폼 나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42회 작성일 18-02-17 23:49

본문

 

 폼 나게 / 정연복

 

세상에 태어나

한번 살다 가는 건데

 

이왕이면 어깨에 힘주고

폼 나게 살자.

 

너른 들판의

작은 풀꽃 한 송이도

 

나 여기 이렇게 있다고

온몸으로 노래하며 사는데.

 

사랑과 우정의 꽃

온 마음 다해 피우면서

 

하루하루 생기 넘치게

폼 나게 살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3건 52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93
은반의 아리랑 댓글+ 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2-20
449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2-20
4491
바다 댓글+ 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2-20
449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5 02-20
4489
문득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2-20
448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2-20
4487
삶의 공식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2-20
4486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2-20
4485
말가웃 햇살 댓글+ 6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2-20
448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2-20
448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2-20
448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2-19
44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2-19
44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2-19
4479
죽은 시 댓글+ 2
museu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2-19
4478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2-19
4477
불편한 별 댓글+ 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2-19
4476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2-19
4475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2-19
4474 skywannab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2-19
4473 賢智 이경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2-19
4472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2-19
447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2-19
447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2-19
4469
벽과 벽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2-19
446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2-19
446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2-19
4466
이어폰 댓글+ 1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2-19
4465
시선속에서 댓글+ 1
skywannab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2-19
446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2-19
4463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2-19
446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2-18
4461 마지막안녕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2-18
446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2-18
445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2-18
445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2-18
4457 푸른바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2-18
4456
담쟁이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2-18
4455 흩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2-18
445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2-18
445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2-18
4452
청승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2-18
4451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2-18
445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2-18
4449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2-18
4448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2-18
444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2-18
4446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2-18
4445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2-18
열람중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2-17
444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2-17
44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2-17
4441
괴물 댓글+ 8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2-17
4440
태양초 댓글+ 3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2-17
4439
새배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2-17
4438
평창 /추영탑 댓글+ 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2-17
4437
표현의 방식 댓글+ 1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2-17
443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2-17
443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2-17
4434
문맹 댓글+ 7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2-17
443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2-17
4432
눈물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2-17
443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16
44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2-16
4429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2-16
4428
어울림 댓글+ 1
skywannab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2-16
4427
거미줄 댓글+ 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2-16
442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2-16
4425
야영 댓글+ 1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2-16
442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2-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