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불편한 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01회 작성일 18-02-19 18:11

본문

불편한 별

오늘 드디어 오래된
별하나가 무너졌다
사과를 공짜로 과일인듯 베어먹고
당당하기만 하던 저 불편한 늑대가
오늘 산산히 부서져서
어름가루 처럼 온누리에 
뿌려지고 있다
인간의 탈을 뒤집어 쓰고
인간에게 할수없었던 일을
사과랍시고 씨부려보는
저 짧은 몇마디 
저 늙고 추접스럽게 생긴 몰골이
저 순진하게만 생긴 저 눈동자를 보라
당해 보지 않고 어떡해 알겠는가
저기  윤택씨를

댓글목록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잔즉에 무너졌어야 할 저 불편한 별,
기름지고 윤택한 시  같은 말만 골라 쓰던 저 구미호 같은 간판, 
이제  어디에 걸어야 하나?

"나 없이는 영예도 없다!"  수없이 되뇌었을 저 입에서 나오는 말,   
들어 보셨지요?  ㅎㅎ

미투리?  미투?  세상이 확 뒤집혔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

마음이쉬는곳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만 뒤집힌것 같아서
찝찝한 이기분 뭔지
암튼 윤택 할아버지
진즉에 파냈어야 아주 불편한
별이 아니었겠습니까
썩은 것은 파내고 새살이
돋아 나도록 했어야 했습니다
좀 늦어버렸지만
ㅠㅠ

Total 41,025건 52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85
말가웃 햇살 댓글+ 6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2-20
448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2-20
448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2-20
448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2-19
44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2-19
44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2-19
4479
죽은 시 댓글+ 2
museu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2-19
4478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2-19
열람중
불편한 별 댓글+ 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2-19
4476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2-19
4475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2-19
4474 skywannab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2-19
4473 賢智 이경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2-19
4472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2-19
447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2-19
447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2-19
4469
벽과 벽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2-19
446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2-19
446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2-19
4466
이어폰 댓글+ 1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2-19
4465
시선속에서 댓글+ 1
skywannab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2-19
446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2-19
4463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2-19
446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2-18
4461 마지막안녕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2-18
446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2-18
445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2-18
445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2-18
4457 푸른바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2-18
4456
담쟁이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2-18
4455 흩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2-18
445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2-18
445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2-18
4452
청승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2-18
4451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2-18
445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2-18
4449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2-18
4448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2-18
444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2-18
4446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2-18
4445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2-18
444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2-17
444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2-17
44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2-17
4441
괴물 댓글+ 8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2-17
4440
태양초 댓글+ 3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2-17
4439
새배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2-17
4438
평창 /추영탑 댓글+ 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2-17
4437
표현의 방식 댓글+ 1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2-17
443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2-17
443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2-17
4434
문맹 댓글+ 7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2-17
443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2-17
4432
눈물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2-17
443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2-16
44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2-16
4429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2-16
4428
어울림 댓글+ 1
skywannab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2-16
4427
거미줄 댓글+ 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2-16
442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2-16
4425
야영 댓글+ 1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2-16
442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2-16
4423
버팀목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2-16
4422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2-16
4421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2-16
4420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2-16
4419
그립습니다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2-15
441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2-15
441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2-15
4416
고향 가는 길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2-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