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4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혼자서 4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66회 작성일 18-02-09 08:10

본문

소중함을 간직하는 일, 몇십년에 걸친 소명에 가까운 일입니다

세상에서 있음을 말하게 하는 일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가 너와의 힘 균형점을 찾게 합니다

어려움에서 일어나게 하는 곤란에서 자기를 해함을 받지 않게 하는 생명 이상의 일입니다

너와 나 그리고 자기 그리고선 일상, 혼돈과 교란이 늘상 있곤 합니다

자기가 둘러 싸인 상황에서 찾아야 하는 내면 그리고 내세, 같이함으로 가는 길이며

우수와 호화라는 높은 전제와의 결전입니다

혼돈과 교란에서 골라 이겨내 같이 하는 힘, 높음의 초석입니다 

혼자가 되어 즐거움이 되는 일은 언제고 같이 하던 생명의 힘 덕분이리라 봅니다

혼자가 되어 아려오는 어려움은 자기의 소실이 행복해서 일지 모릅니다

어둠과 적막에게 같이함을 먹히며 암묵의 존재에게 언로를 주는 일, 생명의 가늠 힘이기도 합니다

생은 또 일어나고 지속됩니다

열락의 환희에 져내려 자기를 놓치는 일은 자연의 섭리 부단성에 위배됩니다

자기 신의를 놓치는 일이 서러움이란 것을 알고 있음은 소중함의 명백한 맥입니다

같이함은 늘상 소중함이 갖춰진 상태여야 이루어집니다

높음으로 임하는 낮은 임함이라는 경계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같이함에도 혼자서 한 일이 이룸의 수순 궤도에 있게 받아져야 합니다

혼자가 해내는 열성은 생명의 지속과 관계되는 큰 힘 축입니다

이 또한 같이함에 필수 요소로서 순수와 앙망의 양면적 이면성에서 승리한 경우 뿐입니다

생이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즐거움으로 혼자를 여기시키고 환희로 승수의 위세를 부리게 합니다

모두에게 자신이 표출되며 우아로움으로 된 아름다움의 궤적에 있는

현실과 같이할 수 있게 됩니다

같이의 함성이 여기저기서 축포 처럼 울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3건 52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5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2-12
4352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2-12
435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2-12
435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2-12
434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2-12
4348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2-12
434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2-12
4346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2-12
434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2-12
434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2-12
434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2-12
4342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2-12
434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2-11
4340
등꽃-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2-11
433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2-11
433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2-11
433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2-11
4336 흩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2-11
433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2-11
4334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2-11
4333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2-11
433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2-11
4331 푸른바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2-11
43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2-11
432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2-11
432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2-11
4327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2-11
432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2-11
432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2-11
4324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2-11
432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2-11
432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2-11
432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2-10
43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2-10
4319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2-10
4318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2-10
4317 박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2-10
4316 가을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2-10
431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2-10
4314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2-10
431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2-10
431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2-10
4311 감디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2-10
43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2-10
4309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2-10
4308
질문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2-10
4307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2-10
430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2-10
4305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2-10
430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2-10
4303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2-10
4302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2-10
4301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2-10
43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2-09
42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2-09
4298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2-09
4297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2-09
429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2-09
4295 李진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2-09
429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2-09
429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2-09
4292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2-09
429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2-09
4290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2-09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2-09
4288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2-09
4287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2-09
428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2-09
4285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2-09
4284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2-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