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7] 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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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 / 테울
올라갈 때 미처 보지 못한 꽃
막 내려오자 마자
보인다네
Me too
눈 속에 핀
그 꽃
복수초
댓글목록
李진환님의 댓글
손으로 입가리고 ㅋ하고 웃으면...안 웃은 거지 머.
김태운님의 댓글
'ㅋ'이 보이는뎁쇼
방방곡곡으로...
전 발로 가립니다
ㅋㅋ
두무지님의 댓글
제주!
고립이 심각 하네요
빨리 뿡! 뿡! 뚫리라고 기원 합니다
그래서 화이팅을 외쳐 봅니다
힘내세요.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눈 가리고 아웅입니다
들쾡이 같은 생각
감사합니다
香湖김진수님의 댓글
그대도 곰곰히 생각해봐
캥기는게 없나하고ㅎㅎ
있을 것 같은데 허허허 하면서 마이 했을 것 같은디
나는 누가 나를 좀 들먹여 줬으면 좋겠는데 없네( 이런다고 씹을라나)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이실직고
그래서
Me too
행님은 엉큼과(?)
아님 말고
ㅎㅎ
정석촌님의 댓글
오르막이건
내리막이건
내집 마님 생각뿐
미투건
미투리건
상관말고
고맙습니다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제 고해성사일 뿐이랍니다
사하여 주시길...
최현덕님의 댓글
Me Too!
지송합니다.
반성해야지요.
반성 해서 됩니까?
석고 대죄 해야지요.
감사합니다. 테울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최소한 저도 방조자
반성합니다
그 꽃이
그꽃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