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사랑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진리 사랑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82회 작성일 18-02-08 09:20

본문

진리 사랑은 / 명위식


음식에는 반드시 조미료가
적절히 들어가야 맛이 좋다
그렇지 아니하면, 물에 물을 탄 듯 밍밍하다

사람마다 다양한 성품이나
은사를 부여 받았지만
사랑이라는 조미료가
빠지면 무미건조한 느낌을 받는다
말이나 행동에 중심어린
사랑을 담아 건내주면
그 힘으로 기분이 좋아지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게 한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함으로
질서와 예의를 신경써 지키고
때와 상황에 맞게 절제된 언어,
사랑이란 조미료를 친절히 넣으면
맛향 좋은 식탁의 교제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아내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기대하며,
모든 것을 견디는 것이다.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다
진리 사랑은 주님 친히 본을 보이신
십자가 사랑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3건 52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8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2-09
4282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2-09
42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2-08
42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2-08
4279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2-08
427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2-08
4277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2-08
4276 다래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2-08
4275
각설이 타령 댓글+ 4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2-08
4274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2-08
427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2-08
427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2-08
4271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2-08
427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2-08
426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2-08
4268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2-08
426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2-08
열람중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2-08
4265 李진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2-08
426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2-08
426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2-08
426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2-08
4261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2-08
426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2-08
4259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2-08
4258 아람치몽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2-08
42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2-08
42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2-07
4255
소유 댓글+ 2
푸른바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2-07
425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2-07
4253
민들레 댓글+ 1
공시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2-07
425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2-07
4251 시골감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2-07
425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2-07
424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2-07
4248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2-07
42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2-07
424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2-07
4245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2-07
424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2-07
424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2-07
424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2-07
4241
[이미지 2] 판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2-07
4240
마음의 소통 댓글+ 1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2-07
423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2-07
423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2-07
4237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2-07
4236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2-07
4235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2-07
4234 구십오년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2-07
423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2-07
423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2-07
4231
웃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2-06
423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2-06
422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2-06
4228
오만함. 댓글+ 2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2-06
4227
내로남불 댓글+ 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2-06
422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2-06
4225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2-06
422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2-06
422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2-06
422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2-06
422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2-06
4220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2-06
4219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2-06
4218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2-06
4217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2-06
421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2-06
42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2-06
4214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2-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