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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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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36회 작성일 18-02-02 12:59

본문

살인의 기초는 정이 넘치는 사회에서 나온다

사랑과 정으로 삶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건네는 살가움

그 깔려있는 전체의 가족이라는 타이틀안에서는 꿈틀 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그러다 한 번씩 가장 친한 친구의 그리고 그 사람이 어떤 여자라는 타이틀이 생기고

그 여자라는 타이틀이 가장 적합하게 사랑 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남자에게 그 여자와

함께 잠자리를 한다는 것은 살해와 같다 그 칼날같은 붉은 선혈이 입가에 가득 느껴지며

끈을 수 없었던 오래전 육식을 하던 잊혀진 시절을 기억하게 하는 분명히 가족이라는 개념이지만

그 선을 넘는 다는 것은 분명히 피맛이 느껴진다 가장 친한 친구는 피맛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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