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구절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한구절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70회 작성일 18-01-25 21:58

본문

실제로 넌 얼마나 니가 못난놈인지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

우습게도 오랜동안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를 그리워 하고 있는 와중에도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그사람을 사랑하고 그사람에게 구애하며 마음이 닿기를 바라며

평생을 노력하고 노력에 사랑을 다해서 전생애에서 가장 최악질이 되기까지

그사람의 성을 탐하며 파괴시키고 스스로에게 위안이 되기만을 바라지만 결국 얻는건

그대가 진정 원하는 사랑보다는 실제를 그대를 쏙 빼닮은 자신만을 얻게 되는 것

삶은 그리고 사랑은 그리고 모든이들은 눈을 감고 바람속에서 웃고 있길 바라지만

위로가 되는 건 그녀에게 건네는 한소절의 한구절의 그리고 한곡의 노래

그 노래로 울고 웃고 즐거우며 마음이 전달되는 그대는 그대가 얼마나 못난놈이지 모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61건 53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3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1-27
403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1-27
4029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1-27
4028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1-27
4027
눈길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1-27
4026
참회 댓글+ 3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1-27
402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1-27
4024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1-27
402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1-27
402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1-27
4021
역逆 댓글+ 1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1-27
402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1-27
401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26
40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1-26
4017
담쟁이 내간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1-26
4016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1-26
401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1-26
4014 감디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1-26
4013
눈, 그 의미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1-26
40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1-26
401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1-26
4010
항아리 댓글+ 1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1-26
400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1-26
400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1-25
40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1-25
열람중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1-25
400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1-25
400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1-25
4003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1-25
4002
02:12 /추영탑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1-25
4001 으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1-25
400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1-25
3999
샛길, 지름길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1-25
3998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1-25
399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1-25
399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1-25
3995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1-25
399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1-25
399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1-25
3992
밤 하늘 댓글+ 1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1-25
3991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1-25
399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1-25
3989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1-25
3988
각인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1-25
39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1-24
3986
겨울 일기 댓글+ 2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1-24
39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1-24
398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1-24
39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1-24
39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1-24
398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1-24
398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1-24
397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1-24
3978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1-24
3977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1-24
397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1-24
397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1-24
3974
문어 댓글+ 3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1-24
3973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1-24
397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1-24
397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1-24
3970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1-24
3969
해후의 통증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1-24
3968
동백 유서 댓글+ 2
마르틴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1-24
396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1-24
3966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1-24
3965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1-24
3964 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1-24
396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1-23
396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1-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