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미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그대 미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53회 작성일 18-01-26 23:57

본문



그대 미소

                                                                              신광진

 

열차를 기다리는 즐거운 여행
철로 사이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진눈깨비 반가워서 안아주네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사람
바쁜 걸음 속에 마음을 실어

푸르던 날들이 가볍게 부서진다


마음은 아직도 짙게 물들어
체념하는 젊은 날에 아쉬운 미련
가는 세월이 야속한 서글픈 현실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설렘
눈가를 스쳐 가는 모두가 그리움
환하게 반겨주던 그리워질 고운 마음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61건 53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3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1-27
403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1-27
4029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1-27
4028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1-27
4027
눈길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1-27
4026
참회 댓글+ 3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1-27
402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1-27
4024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1-27
402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1-27
402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1-27
4021
역逆 댓글+ 1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1-27
402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1-27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26
40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1-26
4017
담쟁이 내간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1-26
4016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1-26
401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1-26
4014 감디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1-26
4013
눈, 그 의미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1-26
40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1-26
401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1-26
4010
항아리 댓글+ 1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1-26
400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1-26
400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1-25
40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1-25
4006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1-25
400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1-25
400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1-25
4003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1-25
4002
02:12 /추영탑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1-25
4001 으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1-25
400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1-25
3999
샛길, 지름길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1-25
3998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1-25
399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1-25
399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1-25
3995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1-25
399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1-25
399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1-25
3992
밤 하늘 댓글+ 1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1-25
3991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1-25
399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1-25
3989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1-25
3988
각인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1-25
39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1-24
3986
겨울 일기 댓글+ 2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1-24
39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1-24
398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1-24
39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1-24
39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1-24
398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1-24
398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1-24
397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1-24
3978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1-24
3977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1-24
397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1-24
397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1-24
3974
문어 댓글+ 3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1-24
3973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1-24
397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1-24
397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1-24
3970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1-24
3969
해후의 통증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1-24
3968
동백 유서 댓글+ 2
마르틴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1-24
396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1-24
3966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1-24
3965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1-24
3964 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1-24
396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1-23
396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1-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