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11] 노랑 계단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이미지 11] 노랑 계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1,770회 작성일 18-01-11 16:10

본문



노랑 계단 / 최 현덕 

 

 

올려다보면 멀미나고

올라 온 계단 내려다보면

뾰조록이 누워 있는 계단,

 

계단 오를 적에

굳은살은 몇 그램인가?, 통증은 어떤가?”

 

또랑또랑 따라붙는 계단 사이

1~365 숫자를 대입해 본다

역순으로 365~1 숫자를 대입한다

순방향 일 때는 끝 계단이 보이고

역방향 일 때는 첫 계단이 아물거리고

 

365계단에 색칠을 하는 날,

첫 계단에 흰색, 둘째 계단에 검정......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란 남색 보라 검정 하양,

그 다음 색이 없다, 열 번째 색은 어떤 색을 칠 할까

빨빨,빨주,빨노,빨초,빨파,빨남,빨보,빨검,빨하

이래봤자 365계단에 각색은 어림없지

일렬종대는 느슨하고, 일렬횡대는 빡빡한 365계단

 

삐걱거리는 365계단 페인팅 해결 방안을 계단에게 물었다

한 계단 한 계단에 노랑 꽃씨를 심어 봐

그렇지, 난쟁이붓꽃이다

바위틈을 빠져나온 내가 우선 기억 해 둘 기초설계는

 

노랑꽃으로 만발할 365계단에

가로, 세로, 밑변, 높이 틀부터 짜고,

작심삼일이 될 수 있으니

전문설계사와 계약도 단단히 해 두고.

 

 

 

 

 

 

 

 

 


 

댓글목록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 365  계단에 첫발을 올려놓을 때는
온통 좋아하는 색깔 투성이지요.
 
작심 하루로 끝날지도 모르는 그
계단 앞에서 후회와  변명을
늘어 놓던 게 몇 번이던가?

노란 계단의 희망 꼭 이루시기를
빕니다.  *^^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한 해 365계단은 우리 모두의 희망의 계단이 되기를 염원합니다.
난쟁이붓꽃이 바위틈새에서 진한 향을 지니고 있는것처럼
우리네 삶도 작은 시작으로 소망을 갖는 2018년이 되길 희망 해 봅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현장에서 뛰어 왔습니다.
건안하시길 빕니다. 추 시인님!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랑 텃밭이라
유채로  얼 보였군요

밑변  높이 하시길래    피타고라시  정리 뒤적였네요

최현덕시인님  자운영꽃 밟아대며  노고지리  듣고잡네요
무색 것에  눈이 번합니다
석촌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장에 일 마치느라 답글이 늦엇습니다.
앞으로 한 2년간은 이리 바쁠것 같습니다.
자주는 목 뵙지만 마음은 늘 석촌 시인님과 함께 합니다.
허접한 글귀에 문고리를 달아주셔서 찬바람을 피 할수 있으니
이 한파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건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랑 노랑 노랑 365 계단으로 물들인 시향
우리 모두 노오랑
매일 매일 노오랑

파랑과 빨강은 가슴에 묻고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올 한 해 소망의 주춧돌을 한 계단 한계단 희망의 노랑색으로 페인팅하여
그동안 투병 생활에서 나약해진 정신무장을 새로히 다지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김 시인님!
탐라의 천년 지킴이 태울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현덕님
사랑하는 우리 아우 시인님!
현장에서 바삐 돌아가는 동생의 안위를 기도 중에 뵙니다

우리 동생의댁 걱정 시키지 말고 건강 챜크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빨주노초파남보  그중에 제일은 노랑이라
노란 색은 평화를 상징하는 색

바라는 마음 천수탑에 하늘이 도우시듯......
감사 합니다 언제나 무리 하지말고 지혜롭게 쉼 갇도록요
사랑하는 우리 최현덕 시인님! ~~^^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경황중에도 찾아주신 누님, 고맙습니다.
최강 한파가 살을 애이지만 따뜻한 누님의 염려덕에 잘 버팀니다.
춥기는 진짜 무지 춥네요. 여긴 현장의 체감온도는 영하 20도가 넘습니다.
잔뜩 껴입었습니다.
누님께서도 건강 잘챙기셔서 꽃피는 봄에 한번 뵈야지요?
편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게단에서 계단으로 이어지는 시심이 향기롭습니다
이젠 희망의 계단만 오르시길
현장은 한파가 더욱 맹렬하겠네요
최현덕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갑장 시인님!
강추위에 몸은 잘 보온하고 다니시는지요?
동장군이 대단합니다.
늦은 시간 똑똑 노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늘 건강을 빕니다.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물의 높낮이를 대하는 자세부터 다르니
우리 전혀 다른 감성의 높이는 얼마나 높은가를
새삼 뒤돌아 봅니다.
한 단 계를 뛰어 넘어 그 높이에서 본다는 것은
쉽지 않는 일!
이 일을 해내는 시인님의 감성은 하늘이 준 선물이자
축북입니다.
언제나 흠모의 대상인 시인님은 올해도
힘찬 행진을 기도합니다.

최현덕 시인님!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 마다 정초되면 일년을 설계하지만
작심삼일이 되지요.
그동안 투병중에 움추렸던 몸을 일으켜서
올해는 그동안 습작해놓은 소설을 건드려볼까 합니다.
시마을에 와서 힐링시인님같이 다정다감하신 문우님들 덕분에
마음도 몸도 건강해졌지요.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 은혜 무엇으로 갚을지...
항상 감사드립니다. 힐링 시인님!

최경순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순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65일 위만 보고 오르십시오
멀미나도 좋으니
내려다 보진 마소서
밑은 노랗게 질려 있어서
더 어지렵지 않겠습니까 ㅋㅋ
무지개 뜬 구름 위로만 걸으십시오
행복한 꿈을 꾸면서 말이죠
동장군이 기승을 부립니다
고뿔 걸리지 않도록 단다이 챙기십시오
향필 건필 천필 만필 혜량하소서

우리종씨 최현덕 시인님!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종씨께서 주지하시는대로 저 아래 낭떠러지는 시야에서 지우렵니다.
올 한 해 울 종씨 최경순시인님께서는 희망의 계단을 넘고넘어
저 높은 정상!
등단의 소망 이루소서!
문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깊이 관찰하신 모양새 입니다
시 한편 쓰기위해 이런 정도 심혈을 기우려야 하는
정성을 배우고 갑니다.
그런데 자연이 만든 설계는 전문가도 감히 흉내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미지와 너무 좋은 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자연의 섭리를 잘 배워야겠지요.
제가 워넉 굴곡진 삶을 살아왔기에 쓰는 족족 내 삶의 얘기가 됩니다.
잘 경지정리를 하여 보다 더 시의 향기를 내어보도록 애 써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두무지 시인님!

Total 41,033건 53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2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1-13
3722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1-13
372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1-13
3720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1-13
3719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1-13
3718
맹신(盲信) 댓글+ 1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1-13
371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1-13
371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1-13
371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1-13
371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1-13
371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1-13
3712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1-13
371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1-13
371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1-13
3709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1-13
3708 삐에로의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1-13
370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1-13
370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1-12
3705 박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1-12
37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1-12
370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1-12
3702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1-12
3701 탄현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1-12
3700 김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1-12
369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1-12
3698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1-12
3697
눈에 대하여 댓글+ 2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1-12
3696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1-12
3695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1-12
369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1-12
369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1-12
3692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1-12
369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1-12
369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1-12
368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1-12
3688
포로들의 춤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1-12
3687 으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1-12
3686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12
368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1-12
368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1-12
3683 선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1-12
368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1-12
3681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1-12
3680
경례! 댓글+ 4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1-12
3679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1-12
367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1-12
3677 jyeo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12
3676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1-12
3675
謹賀新年 댓글+ 4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1-12
3674
그대 사랑 댓글+ 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1-11
36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1-11
3672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1-11
3671
올 봄에는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1-11
367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1-11
366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1-11
3668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1-11
3667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1-11
열람중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1-11
366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1-11
3664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1-11
3663
텃새-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1-11
366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1-11
3661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1-11
3660 감디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1-11
3659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1-11
365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1-11
3657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1-11
365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1-11
3655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1-11
365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