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는 눈동자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타는 눈동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95회 작성일 18-01-01 11:33

본문






 타는  눈동자
                  석촌  정금용



 
새 날 아침에  
일으킨  뜨거운 빛
산정에 새긴  활기 
송두리채  뽑아 든  활화산이  지글거린다

 
볼 수 없고 
가둘 수 없는  바람 한기 뚫은
태양   
붉은 몸이  휘황하다

 
총명은  어김없이 솟아
빛과 열정으로   포옹하는

시위를   벗어난  벅찬 햇살   
마주치는 눈동자마다  
명중  작열한다


환호하고
솟구쳐  뜨겁게 순응하여   
이글거리고 지글거린다


충직한 개의 눈빛 
무술신년  타는 눈빛에
꿈틀거리는  소망








댓글목록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랄 것 없이 희망에 찬 새해 새날입니다.

그러고 보니 우리집 마리의 눈빛이 잉걸불이네요.
설마 신랑 구해 달라는 엄포는 아닐 터,

그 엄숙한 심뽀를 석촌께서는 아실까 몰라... ㅎㅎ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루 경사에
다복하십니다

만복 충만하십시요

낭만파 시인  추영탑시인님  차곡차곡 시향우뚝 하소서
고맙습니다
석촌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내 두루 만복을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
더욱 건안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이곳에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뵙기를 희망합니다.
석촌 시인님!
새해 복운 가득하소서!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덕업상권 이라더니

향약을 
예서 다시 접 합니다
두루 균안하시옵소서

최현덕시인님  홍두깨로  건승하옵소서
시향 그윽하시옵고요
고맙습니다
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둘수 없는 바람의 한기를 뚫은 저 붉은 태양처럼,
시인님의 기개가 세상을 떨치는 좋은 창작의 기회가
되시기를 빌어 드립니다
무엇보다 건강 하시고 더 가까운 이곳에 교류도 기대해 봅니다
행운을 늘 빌어 드립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무지시인님

정초
어느 바람  한 편에  금춘을 당부하셨나요
다정은  한기도 녹이더이다

부디 온화청청하시옵소서  필향 은은하옵시고요
덕담 고맙습니다
석촌

Total 41,033건 53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43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1-02
344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1-02
3441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1-02
344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1-02
3439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7 01-02
343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1-02
3437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7 01-02
343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1-02
343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1-02
3434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8 01-02
343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1-02
3432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1-02
343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1-02
343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1-01
342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1-01
342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1-01
3427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01
3426 선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1-01
342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1-01
342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1-01
3423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1-01
3422
오늘 /추영탑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1-01
열람중
타는 눈동자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1-01
3420
햇살 고양이 댓글+ 1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1-01
3419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1-01
3418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1-01
3417
감각의 푸들 댓글+ 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1-01
341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1-01
341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1-01
3414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1-01
3413
끝없는 여행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1-01
3412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1-01
3411
눈 내리는 날 댓글+ 13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1-01
3410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1-01
340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1-01
3408
일출(日出)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1-01
34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12-31
34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2-31
3405
내일은 맑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2-31
340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2-31
3403
재꽃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12-31
3402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2-31
3401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12-31
340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2-31
3399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2-31
3398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12-31
339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2-31
339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2-31
3395
망년 소회 댓글+ 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12-31
3394
금낭화 꽃말 댓글+ 1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12-31
339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2-31
3392
댓글+ 1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12-31
339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2-31
339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12-31
338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2-30
3388 그여자의 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2-30
33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2-30
338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2-30
3385
한 해의 단상 댓글+ 4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2-30
33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12-30
3383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2-30
3382
밤바다 댓글+ 1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2-30
3381 jyeo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12-30
338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2-30
3379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12-30
3378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2-30
3377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2-30
337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2-30
337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12-30
3374
아득히 먼 곳 댓글+ 1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2-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