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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03회 작성일 17-12-27 07:49

본문

천재지변

 

언제 어느 때

천재지변 없는 일 있었던가.

어제도 오늘도 천재지변

애꿎은 사람

검은 연기 속으로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천재지변을 막을 것인가

천재지변

누가 막을 것인가

어떻게 막을 것인가

천재지변 막을 자 있나요

핑계가 좋았든가

천재지변

죽은 사람도

죽지 않은 사람도 다 죽이는

사악한 악마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님
이른아침을 열어 봅니다 사랑하는 우리 선생님!

예고도 없이 들이닥치는 천재지변은 누구도 막을길이 없습니다
천운이 있어야 살아남는데 그 행운을 누가 아리요

너무 기막혀서 벌어진 입이 다물길 없네요 그 가족은 얼마나 애통할까요
공감속에 머물다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영원 무궁토록요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이 각박해가고 괴학이 발달되어 갈 수록
세상의 변화는 너무 크게 변하고 있고
거기에 천재지변은 무섭고 놀랐습니다.
경종을 울리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하영순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세모에 늘 따뜻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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