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바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밤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71회 작성일 17-12-30 16:24

본문

밤바다

 

가거라 가거라 떠밀어도

다시 돌아와 힘없이 허물어지는

어둠의 가장자리에는 하얗게 빛나는 아픔이 있어

 

누군가 버려둔 사랑을 설마  닮아버린걸까

 어쩌면 처음부터 모르고 있었을까

파도타고 멀리 밀려오는 희미한 기억처럼

바람에 무작정 흔들려 올 뿐

 

차가운 별빛은 모래에 스미고

몸을 뒤척이며

아니라고 아니라고  어깨를 돌리지만

차마 어설픈 잠은 청하지않는다

댓글목록

Total 41,061건 53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01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12-31
340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2-31
3399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2-31
3398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12-31
339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2-31
339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12-31
3395
망년 소회 댓글+ 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12-31
3394
금낭화 꽃말 댓글+ 1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12-31
339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2-31
3392
댓글+ 1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12-31
339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2-31
339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2-31
338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2-30
3388 그여자의 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2-30
33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12-30
338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2-30
3385
한 해의 단상 댓글+ 4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2-30
33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12-30
3383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2-30
열람중
밤바다 댓글+ 1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12-30
3381 jyeo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12-30
338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12-30
3379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12-30
3378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2-30
3377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2-30
337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12-30
337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12-30
3374
아득히 먼 곳 댓글+ 1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2-30
3373
먼 그리움 댓글+ 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12-30
337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12-30
3371
길에서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12-30
3370 마실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12-30
336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2-30
3368
바다이미지 댓글+ 1
이기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2-30
336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2-30
3366 01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12-30
336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12-30
336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2-30
3363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2-30
3362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12-29
336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12-29
3360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12-29
3359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2-29
3358
임종 병동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12-29
33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12-29
3356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12-29
3355
주목 /추영탑 댓글+ 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12-29
3354
폭설의 눈물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12-29
3353
12월의 할매 댓글+ 3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12-29
3352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12-29
3351
새소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12-29
3350
가슴의 계보 댓글+ 1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12-29
334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2-29
3348 선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2-29
334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2-29
334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2-29
3345 jyeo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12-29
334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2-29
334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2-28
33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2-28
334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12-28
3340 이승훈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12-28
3339 풍란박영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12-28
333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2-28
333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12-28
3336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12-28
3335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12-28
3334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12-28
3333
섬의 동백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12-28
3332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1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