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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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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32회 작성일 17-12-19 22:50

본문

그토록 위대하다는 대지여

미약한 생명력으로

대지를 떠받치고 있는것은

하나하나의 미약한 생명력으로

대지를 이룸으로

위대하다는 것일뿐

 

그토록 약하고 약한 생명력

지켜가고 있는 이유 진정 모르는가.

 

그것은 용기를 보이는것도 아니며

그것은 희망을 보이는것도 아니며

단지 미약한 존재로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내자신이 세상의 민초들이

잡초로 불리워

세상을 살았다고 하고 싶을뿐

그것이 전부 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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