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따라 내리는 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계절 따라 내리는 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12회 작성일 17-12-15 03:59

본문

 계절 따라 내리는 비/손계 차영섭

 

     3월에는 진눈깨비로 서막을 울리고
     4월이면 안개비로 새싹을 잠 깨네
     5월에는 는개비로 어린 싹 입학하고
     6월 되면 이슬비로 자라 의젓하네
     식물의 성장 속도에 맞춰 점점 굵어지는 빗방울,
     7월 거쳐 8월 오면 아, 8월이 익어가면
     소낙비로 생기를 불어넣고
     억수의 장대비에 강한 식물 이뤄내네
     9월이 오면 가랑비에 이별의 종을 치고
     10월에는 태풍을 보내 모두 갈무리를 하네
     구름아, 하늘이여! 어찌 이 지혜 보여주는가!


            

    

댓글목록

Total 41,034건 54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2-15
2953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12-15
29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2-14
2951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2-14
2950
매서운 추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12-14
2949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2-14
2948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12-14
294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2-14
2946
새의 가르침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2-14
294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2-14
2944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12-14
2943
겨울 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12-14
2942
오산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12-14
2941
나무의 노래 댓글+ 3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2-14
294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2-14
2939
끝없는 시련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2-14
293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12-14
2937
미간 댓글+ 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2-14
2936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2-14
2935
어느 겨울날 댓글+ 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12-14
293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12-14
2933
대리석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2-14
2932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12-14
293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2-14
2930
추모 공원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12-14
2929
노을 앞에서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2-14
292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2-14
292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12-14
2926
사랑의 열쇠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2-14
2925
새벽에 깨어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12-14
292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2-14
2923
수묵화-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2-14
292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12-14
2921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12-14
2920
12월의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2-13
291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2-13
2918
풍년의 모습 댓글+ 1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2-13
2917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12-13
2916
미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12-13
2915
한파 주의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12-13
291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12-13
291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2-13
2912 하루한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12-13
291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2-13
2910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2-13
290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2-13
290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2-13
290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2-13
290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2-13
29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12-13
290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2-13
2903
버스 댓글+ 1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2-13
290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2-13
29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12-13
290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2-13
2899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12-13
289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2-12
28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12-12
2896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2-12
2895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12-12
289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2-12
2893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12-12
289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2-12
2891
가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2-12
2890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2-12
288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12-12
2888
파킨슨 씨 댓글+ 6
김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2-12
288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2-12
2886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2-12
2885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2-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