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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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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680회 작성일 17-12-09 09:00

본문

고백 / 김덕성

 

 

 

사무치게 그리워한다는 것은

곧 당신의 것으로

내 마음속에

당신이 자리하기 때문이지요

 

마냥 눈에 선하며

늘 가슴을 뜨겁게 달구어 놓고

지워지지 않는 것은

당신을 내 안에 품은 까닭이지요.

 

눈빛만 보아도

그지 말하지 않아도

당신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다는 것은

당신은 내 것이란 뜻이지요

 

당신 안에 내개 있고

내 안에 당신이 자리 잡고 있는 한

행복한 우리 사랑은

영원히 불변하는 사랑이지요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아름다운 것
한없이 깊고 깊은 것
그 사랑의 깊이가 깊으면 사무치게 그리운 것
좋은 아침 김덕성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만약 세상에 사랑이 없으면 하루도 살 수가 없겠지요.
사람 사람사이에 징검다리 역할을 사랑이 해 주어 잘 살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다녀가 주셔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되식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조주에대한 신앙적 사랑을 느끼게됩니다. 내가 주안에있고 주가 내안에있는 한 몸된 사랑인가 싶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제 마음을 꼭 알아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그렇지요.
주가 내 안에 있는 그 사랑입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날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사랑 고백에
머리 숙여 감사합니다.
사랑의 아름다움 사랑의 진실
김덕성 시인님 행복하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을 진실하고 변함이 없는 사랑입니다.
가만 보면 사랑으로 장난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 아픈 일이지오.
귀한 걸음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보한 날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의 고백은 언제나
가슴 설레는 일이지 싶습니다
서로 먼저 배려하고 믿음을 주는 한
아낌없는 사랑은 위대합니다
행복 가득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따뜻하고 아름답고 인간 세상에
없어서는 않 될 귀중한 것입니다.
서로 배려하고 믿음 주는 사랑
사랑은 말씀하신 대로 위대합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들드립니다.
추은 겨울 늘 따뜻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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