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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의 수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615회 작성일 17-12-04 22:27

본문

정유년이 마지막을 달리고 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것

올해 무엇을 했는지? 

한 해가 간다  

덜 영걸은 곡식 같은 글이라고

쓸 수 있었음에 나에게 감사 

보석보다 귀하고 귀한 시인님들의 만남은 

하늘이 준 영광

내년에도 그 내년에도 만남이 이어질  

하늘에 기원한다

나에게 부탁한다 

할 수 있다고

댓글목록

한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드시...
원하시는 그 이상의 것들
노정혜 시인님의 상상의 그릇을
넘어 충만하리라 믿습니다^^
좋은 밤, 좋은 생각으로
편한 밤 맞이 하십시요~~~^^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뉘 시인님
귀한 걸음 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건안 건필하소서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뵈올 때 마다 새로운 모습이 보이고
밝고 힘찬 글이 보이고,
역동하는 꿈틀거림이 보이고,
의지의 날개가 쫙 펴짐이 보이고 그러했습니다.
늘 시마을 이 고장에서 오래오래 곁에 머물러 주시길 소망합니다.
매서운 혹한에 독감 주의 하시고 강건하심을 빕니다.
노정혜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t시를 통한 만남은 어느 만남보다 귀하죠.
저도 노정혜 시인님 이 시마을에서 만남을
항상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유년도 마무리 잘 하셔서
희망의 새해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 겨울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남은 기적을 낳는다고 했습니다 
시 마을을 만남은 저에게는 기적입니다
늘 감사드리면 건안건필하소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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