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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이 있는 12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773회 작성일 17-12-04 04:57

본문

설렘이 있는 12

 

금년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

할 일 많은 12

그동안 못 다한 일 갈무리 하고

새해 맞을 준비도 해야지

해마다 년 초나 년 말이면

생각도 많고 꿈도 많다

지난 일 후회 말고

무사 한 것 감사하자

세월의 무계를 저울질 하며

찾아든 종착역에서면

새로운 출발이 기다리고 있다

새로움이란 늘 설렘이 있는 것

오늘 해가지고나면

내일 또 해가 뜨겠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 늘 시작과 마지막이 공존합니다
써늘해진 날씨에
비록 며칠 눈소식 전해지지만
얼마 남지 않은 올해도
늘 건강과 행복 함께 하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cellent 님 감사합니다
금년에는 년 말 행사에 못 갔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날마다 즐거움 날 되셔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같았는데 벌써 12월이니
빠르다는 말 보다 세월의 흐름을
보면서 신기한 듯 합니다.
오늘도 해가 지고 나면 내일 또
해가 뜨겠지 하시는 말씀을 담고 갑니다.
설렘이 있는 12월에도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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