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求人) 광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구인(求人) 광고
- 세영 박 광 호 -
산 넘어 산,
강 건너 강,
인생여정의 온갖 역경을 딛고
예까지 오는 동안
때론
봄 같은 환희도
풍성한 가을 같은 보람도
안아 보았지만
이젠
조용조용
남은 세월 곱게 가려는데
누가
저와 손잡고
함께
가 줄 이 없소?
영화상영이 끝난 빈 극장에
홀로 앉은 심정
그 여운에 마음만 울어...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쓸쓸하네요.함께해줄 따뜻한 손길이 그립습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구인(求人) 광고
- 세영 박 광 호 -
산 넘어 산,
강 건너 강,
인생여정의 온갖 역경을 딛고
예까지 오는 동안
때론
봄 같은 환희도
풍성한 가을 같은 보람도
안아 보았지만
이젠
조용조용
남은 세월 곱게 가려는데
누가
저와 손잡고
함께
가 줄 이 없소?
영화상영이 끝난 빈 극장에
홀로 앉은 심정
그 여운에 마음만 울어...
쓸쓸하네요.함께해줄 따뜻한 손길이 그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