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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아 슬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878회 작성일 17-11-28 14:40

본문

가을아 슬퍼

   은영숙

 

무성 했던 가로수에 빨갛게 익어가던

가을 이파리

얄궂은 바람에 우수수 거리를 휩쓸며

굴러 굴러가는 낙엽

 

고 왔 던 네 모습 바람 부는 틈새 나그네 되어

어디로 가야 하는가? 바스락 밟히는 움 츠 린 몸

바람 실려 호수에 갈잎배로 부초 되고

 

유영하는 붕어들의 우산 이 되어 나룻배로 떠가네!

담장 넘고 너울대던 담쟁이 고개 떨구고

능소화 아씨 노란 은행잎 가마타고

 

등대 불 반짝이는 밤에 다음을 기약 하려 나

처적처적 울어주는 이별가, 나! 그대의 사랑 갈꽃

하얀 목화솜 부드러운 금침으로 품어주는 이 밤,

순백의 눈이 오는데!

 

댓글목록

초보운전대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낙엽을 밟으면서  가을을 가슴에 품고 거닐고 있는  선생님의  모습을  상상햅ㆍㅂ니다 머플러  두르고  바람부는  길에서 머리결  넘기는 선생님 소녀같은 감성의  가을은  선생님의 순백이  가슴을 맑게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보운전대리님
방가 반가운 우리 시인님! 어서 오세요

먼저 동상에 선정 되신 축복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제 쓸쓸한 공간에 귀한 손님이 오시어
고운 글 내려 놓고 가심 행복으로 받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초보운전대리님! ~~^^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코 프라하의 가을도 한국의 가을과 같아 깊은 감회에 젖어보았습니다.
출발하기 전에 깊은 겨울로 알았으나 우리와 똑같은 가을에 물들어 있어
만감이 교차 되었습니다.
동유럽의 4개국의 풍경은 우리와 다른 것 같지만 사람 살아가는 곳은
어디나 똑같다는 느낌을 잊을 수 없습니다.
시인님의 작품을 대하니 많은 생각하게 합니다.
떠나는 가을의 뒷모습에 그려지는 환영이 다시금 가슴 깊이 파고 듭니다.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힐링님
어서 오세요 안계시니 적적 했습니다

동유럽으로 여행 가셨습니까? 아님 어느 곳에 정착 하셨습니까?
멀리 떠나신다면 하고 가을을 생각 했습니다

이렇게 다시 뵈오니 감회에 젖어 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행복 하시옵소서

힐링 시인님!

한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쓸쓸하다니요..
시마을 많은 문우님들이 은 시인님의
건강과 편안을 늘 기원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복히 쌓이는 눈이 가득하다면
그 색만큼 번뇌와 번민이 덧칠되는
겨울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시인님의 따스한 마음처럼
올 겨울 그리 춥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하루 빚어 가시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뉘님
어서 오세요 가을이 갈땐  시들은 이파리가 쓸쓸 하듯이
홀로인 외기러기는 쓸쓸 하지요  하지만 병든 자식 앞에선
푸른 이파리가 되어 주지요

우리 시인님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리면서 국화차 한잔 얻어 마시렵니다
눈내리는 겨울을 차암 좋아 합니다
방울 달린 모자로 뒤딸아 가던 간날의 추억을 기억 하거든요 ㅎㅎ

송년회의 대상 라이트를 카메라에 담고 싶은데 ......보여 주세요......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한뉘 시인님!

등꽃 안희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등꽃 안희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이젠 가을과 아쉬운 이별을 고하는
11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가을아 슬퍼..
쓸쓸하면서도 고운 시향에
감사히 감상합니다
이젠 옷깃 잘 여미시고
감기 멀리 보내셔서 건강하시고
좋은 날들 되시길 빕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등꽃 안희연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 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엄니 시집 출간을 축하 드립니다 송년회에 많은  선물 하셨던데
좋은 일 하셨습니다

사 계절 계절마다 나름대로 글쟁이의 가슴엔
아름다움으로 수 놓아 지네요
내 곁에서 가는 세월이 아쉬어 집니다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선생님!
맞아요 모든 것이 이별이란 슬픈 것입니다  영원한 것은 없기에 ......
그러기에 더 슬픈 가 합니다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하영순 선생님! ~~^^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고 반가운 은영숙 시인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조금 내달리던 걸음 멈추고 쉼의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시인님의 열정은 추운 날씨에도 활활 타오르는 것 같아
부럽기도 합니다
애잔하고 고운 시 잘 읽었습니다
시인님 가정에 기적같은 기쁜 소식이 들려오기를 기원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사랑하는 우리 예쁜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그간 소식 없이 좋은 일이 있으셨나요?
어딘가에 여행 가셨나 생각 했습니다  많이 뵙고 싶었지요
혹씨 누군가 보쌈 해 갔나 생각 했습니다 ㅎㅎㅎ 예쁘니까요......

다행이 이렇게 뵈오니 너무 좋습니다 안 계시니 글 밭이 휴업 한것 같이
삭막 했습니다
제 딸은 오늘 시인님 기도 덕택으로 죽을 고비 또 한 고비 넘기고 내곁으로
퇴원 해 왔습니다 하느님께 감사 기도 했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반겨 주시고  선에 당선 되신 우리 시인님께 축하 축하 의
인사 놓습니다  진심으로 축하 의 차한잔 올립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것은 자연의 섭리대로 가고 있는데

유독 사람의 눈에만 슬퍼 보일까요?

어차피 세상은 기쁨 절반, 슬픔 절반으로 다가오는 것이니....

함께 슬퍼해도 될까요? ㅎㅎ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이제 조금 쾌유 되셨습니까?

사람에 따라 즐겁고 기쁨으로 가득한 계절도 있고 슬픈
나목 처럼 헛헛 한 사람도 있고 천차만별이겎지요

같이 슬픔의 이야기 나눌수 있다면 위로의 깃발 들 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요
추영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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