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파동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랑의 파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793회 작성일 17-11-29 05:41

본문

* 사랑의 파동 *

                                              우심 안국훈

  

모든 물질이 저마다 고유 파동 있듯

사람들도 저마다 다른 파동 있다

나타나면 분위기 썰렁해지는 사람 있고

함께 있노라면 마음 훈훈해지는 사람 있다

 

내 감정의 파동을 그대로 받아들여라

신도 언제나 행복할 수 없나니

너무 애쓰려 할수록 삶은 고단해지고

함부로 감정 드러내는 것도 조심할 일이다

 

무엇이 행복하게 하는 줄 알면서

정작 행복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가

색채마다 고유의 파동 있어 무지개를 만들 듯

사랑도 파동 일어야 공명의 환희 만든다

 

마음을 씻어내는 특별한 치유의 시간

공연히 우울의 바다에 빠지지 않으려면 파도를 타라

아무래도 과거 이야기보다

미래를 이야기하는 게 더 귀가 솔깃하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사에서 파동 없이 산다는 것은
지난 삶을 보아 없을 듯 싶고
사랑 또한 참 파동은 보통이 아닙니다.
미래를 이야기를 재미있게 나누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사노라면 파동의 굴곡이 있기 마련이고
바다에 가면 파도의 파동 겪기 마련인가 봅니다
그래서 삶이 더 아름다운지도 모르듯
오늘도 아름다운 파동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위해서
3년 넘긴 채 가동하지 못하는 시설
안타까움이 앞서기도 합니다
가을 마지막 날 기쁨 함께 하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 있다면 파동은 온다
파동이 있기에 삶이 재미가 있다
높고 늦음 아픔과 기쁨 
좌절과 성공
이 모두가 파동이 주는것
항상 감사는
성공의 파동이 가까워질것
늘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노정혜 시인님!
바다에 파도가 없으면
낭만도 없듯
희노애락 또한 소중한 파동이지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41,034건 55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34
대견하다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1-29
2533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1-29
253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11-29
2531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1-29
253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1-29
252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1-29
252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1-29
2527
겨울 앞에서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11-29
2526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11-29
열람중
사랑의 파동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1-29
252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11-29
2523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1-29
252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11-29
2521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1-29
252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1-28
251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11-28
2518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1-28
2517
아랑11단 댓글+ 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1-28
25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11-28
2515
역주행 댓글+ 4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11-28
2514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1-28
2513
꿈꾸던 시절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1-28
251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11-28
2511
옥춘의 슬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1-28
2510 야생마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1-28
2509
가을아 슬퍼 댓글+ 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11-28
2508 아짜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1-28
2507
태양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11-28
2506
따뜻하다.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11-28
2505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11-28
2504 맥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11-28
2503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3 11-28
2502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1-28
2501
하늘 작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1-28
250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11-28
249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1-28
2498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2 11-28
249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1-28
2496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11-28
249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1-28
2494
달빛 타령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11-28
2493
끝자락에서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1-28
249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1-28
2491
세월 먹은 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1-28
2490
십자로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11-28
248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11-28
2488
가을이 가면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1-28
248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11-28
2486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1-28
2485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1-28
2484 바둑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1-27
248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1-27
24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11-27
248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1-27
2480
개 잡는 오빠 댓글+ 2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1-27
2479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1-27
2478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1-27
2477
노을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1-27
2476
야한 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11-27
2475
작은 꽃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1-27
2474 맥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1-27
247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11-27
247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1-27
247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9 11-27
247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1-27
246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11-27
246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1-27
2467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1-27
246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1-27
2465
면죄부의 덫 댓글+ 4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