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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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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나무와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85회 작성일 17-11-26 01:49

본문

아무도 걷지 않은 눈길을 걸으면

발자국은 나를 따라다니고

그리움도 함께 동행한다


앙상한 나무가지가 춥다고 

고은눈 옷이되어

설화가 되네

.

.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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